고용·노동
회사가 사정이 좋지 않아 퇴직을 권고 받았습니다.
직원 100명이 안되는 작은 업체의 개발 담당 임원으로 있습니다.
임원계약을 하긴 했지만 경영 관련 업무는 아니고 개발 PM으로 일했습니다.
근무한지는 1년 6개월 되었네요.
요즘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1차로 권고사직을 했고 그 당시 조건은 1개월치 급여를 추가로 지급했었습니다.
오늘 저도 사직을 권고 받았는데, 위로금 얘기는 없고 6월 말까지만 근무해 달라고 합니다.
이대로 받아 들여야 하는지, 제가 할 수 있는 다른 것이 있는지 도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