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가로 실거래가액을 측정하기에는 정확한 시세를 파악하기는 어렵고 해당 부동산의 주소를 인터넷 플랫폼 땅야 등에 입력을 하게 되면 대략적인 시세를 알 수가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 가장 최근 거래된 거래가액을 통해서 시세를 파악할 수도 있고 최근 경매낙찰가액등으로도 감정가 및 시세등을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공시지가 ㎡당 16만 원인 농가부속부지는 시세가 공시지가의 약 1.3~1.5배 수준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적용하면 해당 토지의 시세는 약 3,000만~3,500만 원 내외로 추정됩니다. 다만 농가부속부지는 위치·지목·진입도로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인근 실거래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