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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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거짓 소문으로 상대방을 폄훼한 경우?
지난번 문제를 일으켰던 직원이 다른팀에 갔었다가 개인 사유로 잠깐 같이 일을 했는데
서로 아무런 말도 없다가 일 다 끝나가는 마당에
'마무리 해주세요' 라는 말 이후로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지난 일들을 들추며 시비를 걸기 시작했는데요.
이전에 그 직원이 이동하게 된 것도 업무 협조 불이행으로 팀 내 분위기를 망치고
뇌내 망상으로 거짓 피해를 주장하면서 갈등이 시작 됐었는데요.
내용은 길지만, 그 갈등 시작 원인에 대한 녹음 자료와 사진은 갖고 있는 상태고요.
다른 팀 가서도 남의 험담을 하며 하라는 일은 협조 안 하고 약간
조직 부적응자와 같은 행동을 하면서 그 팀 직원들도 하나둘씩 내보내고 있으면서.
잠깐 같이 일하는 와중에 가만히 근무 하고 있다가 급발진하며
갈등을 일으킨 문제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스트레스가 심해서 약까지 먹고 다니고 있는 상황인데요.
(두통약만 2종류 들고 다니고 있어요)
어떻게 조치를 취하고 싶은데, 전문가들이라면 그런 직원을 어떻게 대처할 건가요?
이미 상급자에게는 그 상황을 걸려서, 상대방이 괜히 갈등을 만들었던 것도 알고 있는 상황이고
이전 문제에 대해서도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팀에 보냈었던건데,
이대로 다시 잠깐 같이 일할 때마다 문제가 생긴다면 조직에서도 문제일 것 같고
개인적으로도 너무 지쳐서 더러워서 때려쳐야 되나 고민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