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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반짝이는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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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이 가계 소비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최근 기준금리 인상과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계의 소비 여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주택 매매가격, 전세시장, 그리고 개인 투자 심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또한 향후 경기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희영 공인중개사

    김희영 공인중개사

    현대로템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기준 금리가 인상되면 일반적으로 예금 및 대출금리가 인상되어 대출이자 부담이 커져서 부동산 수요가 위축되는 반면, 시중금리가 올라가면 통화량이 줄어들어서 물가 상승률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즉, 금리가 높으면 소비가 줄어들고 이자 비용이 증가되어 경제 성장 둔화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금리가 낮아지고 있는 상태이며 추가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로 인해서 물가가 상승하고 집값이 상승하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집값을 안정화시키려고 금리를 동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최근 기준금리 인상과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계의 소비 여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주택 매매가격, 전세시장, 그리고 개인 투자 심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또한 향후 경기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 기준금리가 인상이 된다면 모든 물가상승 요인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 부동산 투자여력이 감소되고 주담대 대출시 대출이자 부담이 증가되어 부동산 시장 가격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투자심리도 많이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승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걱정이 많으셨겠네용

    결론은

    전세의 월세화, 공긍부족에 따른 가격상승이 생깁니다.

    전세대출금리가 가팔라지면서, 이자를 내는것보다 차라리 월세를 내는것이 낫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늘고있습니다.

    신규입주물량이 부족한지역에서는 전세물건자체가 귀해지면서 전세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고금리와 고물가가 겹치면 아무래도 이자 비용 부담 때문에 쓸 돈이 부족해져서 당분간은 가계 소비가 크게 살아나기 어려운 구조로 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부동산 시장 역시 대출 부담으로 인해 집을 사려는 수요는 줄어들고 전세 대출 이자가 비싸지다 보니 차라리 월세를 택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 같구요. 결국 전반적인 경기는 다소 가라앉겠지만 확실한 인기 지역으로만 수요가 몰리는 양극화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은 가계 소비 위축으로 이어져 부동산 거래량 감소와 가격 안정화 압력을 주고 있지만 공급 부족으로 서울 중심 매매와 전월세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은 가계 소비 여력을 위축시키고 부동산 수요를 둔화시킬 수 있습니다. 주택 매매와 전세 시장 모두 심리 위축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준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은 가계 소비를 위축시켜 주택 매매는 하락, 전세는 상승, 투자 심리는 냉각되는 전형적인 고금리 국면입니다. 향후 경기 둔화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 시장 반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향후 금리가 쉽게 인상되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주택 가격은 상방을 예상하는데 경기 상황에 따라 보합 내지 하락할 수 있어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물가가 오르면 생활비 지출이 늘고 금리가 오르면 대출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결국 가계가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이 줄어들어 소비 위축이 이어지게 되고 꼭 필요햔 생필품 위주로 소비가 재편되어 외식이나 여가 같은 선택적 소비가 가장 먼저 줄어들게 됩니다. 부동산 시자오 대출 금리가 높아지면 영끌이 불가해져 사려는 사람이 없어지니 거래가 끊기고 급매물 위주로만 거래가 성사되며 가격 하락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전세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전세 대신에 월세를 선호하는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화 될것이고 이는 전세 가격을 낮추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즉 앞으로는 가계가 지갑을 닫으니 기업 매출이 줄어들고 다시 고용불안과 투자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물가가 오르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적어지고 금리가 오르면 대출 이자 부담이 늘어납니다. 결국 생활비와 이자를 내고 남는 진짜 돈이 줄어들어 소비가 위축됩니다. 필수재 가격 승으로 서민층의 타격이 크며 이는 내수 경기 침체로 이어지는 원인인 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대출 규제와 이자 부담 때문에 영끌이 불가능해 지고 사려는 사람이 없으니 거래량이 급감하고 급매물 위주로 가격이 하락하는 거래 절벽 현상이 나타납니다.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높아지면 세입자들이 차라리 월세를 택하고 이로 인해서 전세 수요는 줄고 월세 비중이 높아지느 현상이 가속화됩니다. 부동산은 우상향한다는 믿음이 깨지며 관망세가 짙어지고 시세 차익보다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후 저는 소비가 줄면 기업의 매출이 감소하고 기업은 투자를 줄이면서 이는 다시 고용 악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거라 생각하고 물가가 확실히 잡히기 전까지는 금리를 급격하게 낮추기 어렵기 때문에 경기가 한동안 낮은 수준에서 머무는 저성장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클거라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가계 소비 여력의 위축

    최근 금리와 물가가 동시에 오르면서, 가계가 실제로 쓸 수 있는 소득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이자 부담 증가: 기준금리가 오르면 대출 이자도 함께 오르기 때문에, 주택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을 가진 가계 입장에서는 이자 상환액이 늘어납니다. 그만큼 생활비에 쓸 수 있는 여유가 줄어듭니다.

    * 구매력 저하: 물가가 오르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나 서비스가 줄어듭니다. 특히 식료품이나 에너지처럼 꼭 필요한 품목의 가격이 오르면, 저소득층과 중산층은 지갑을 더욱 닫게 됩니다.

    2.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은 대출에 크게 의존하는 자산이라, 금리 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 주택 매매가격: 높은 금리가 계속되면, 대출받아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부담을 느껴 수요가 줄고, 그로 인해 거래가 한동안 줄어들 수 있습니다. 거래가 끊기다 보면 전체적으로 집값이 하락하는 압력이 커집니다. 다만, 입지가 좋거나 공급이 부족한 지역은 가격 하락이 제한적일 수 있어 지역별 격차가 커집니다.

    * 전세 시장: 전세대출 금리도 오르면서, 세입자들이 전세보다 월세를 더 선호하는 분위기가 커집니다. 이 때문에 전세 수요는 줄고, 전셋값은 떨어지거나 정체되는 상황이 이어집니다.

    * 투자 심리: 자산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보다는 이자나 예금에서 얻는 이익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니, 투자자들은 관망하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영끌' 식의 무리한 부동산 투자는 거의 사라지고, 대신 안전하게 자산을 운용하려는 경향이 짙어졌습니다.

    3. 향후 경기 흐름 및 전망

    앞으로 금리와 물가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경기의 방향도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만약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경제가 둔화되는 상황이 이어지면, 소비가 줄고 기업 실적도 악화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금리 정책 변화 기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 가까워진다는 신호가 감지되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시장에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이때가 되면 부동산과 소비 시장 모두 다시 움직이기 시작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