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이 발생될 경우 무순위 청약등을 통해 추가 분양대상자 모집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도 해결이 어렵다면 할인분양이나 추가 혜택을 부여하고 미분양건을 처리하게 됩니다. 사실상 미분양이 되었다면 인기가 없다는 인식이 생기기 때문에 해당 단지에 대한 홍보에는 큰 어려움이 있을수 있고, 할인분양이나 추가적인 혜택부분을 강조하는 홍보를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
계속해서 분양시 이득이 되는 방법을 택하여 분양을 진행할겁니다. 이전에는 계속해서 아무런 이득도 없는 분양을 했다면 분양 마다 다르겠지만 추첨을 통해서 명품을 지급하거나 고가의 차량을 준다거나 또는 중도금대출 무이자나 옵션무료 등을 내걸면서 홍보를 하고 있는것으로 여겨집니다. 다만, 분양을 하더라도 할인분양과 같은 부분은 수익성에 있어서 타격을 심하게 입기 때문에 마지막에 하겠지만 일부 몇개의 미분양의 경우 할인분양을 하지않고 회사보유분으로 가지고 있거나 하는등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회사보유분 분양이라는 것이 모두 미분양은 아니겠지만 통상 그렇게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