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지긋지긋한 상대적 박탈감과 비교, 부러움으로 인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이러한 부분 때문에 자꾸 다른사람을 부러워하고 비교하게 되는 것 같아서 6가지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1. 남들은 자신의 전공을 살려서 비록 전공이 아닐지라도 각자 갈길을 찾아가거나 찾아갔는데 저는 자리를 잡지못해 방황을 하고 있는 부분
2. 다른사람들은 저마다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를 최소 1명이상 있고 지금도 인연을 이어가는데 저는 아무리 다가가도 부정적인 말에 대해서 배척당한 상황
3. sns나 유튜버, 연예인, 주변 사람들이 어디 놀러갔다더라, 일찍 취미가 생겨서 어렸을 때부터 이것저것 했다더라 그러한 이야기에 반강제로 노출되어서 신경을 계속 쓰이게 되는 부분
4. 같은 또래가 취업에 성공했거나 정규직으로 전환되었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5. 가족이 화목하고 싸우는 모습이 없고 관계가 좋고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 그런 성향이 없을 때
6. 무엇을 해야할지 선택을 잘 못하거나 선택을 잘못한경험 때문에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할 때
마냥 부럽다, 상대적 박탈감이 크다, 너무 열등감이 크다, 이렇게 말하기에는 어떤게 부럽고 힘들었는지 알 수가 없을 것같아서 이렇게 6가지 사례를 적어봤는데, 어떻게 봐야할지, 왜 마음은 "부러워하면 안돼, 부러울 필요없어" 결코 모르는게 아닌데 마치 고문을 당하는 것처럼 이렇게 부러움을 계속 노출될 수 밖에 없는지 그 이면을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