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이 있으면 굿모닝 운동은 권하지 않습니다. 각도를 줄이거나 무릎을 굽혀도 상체를 앞으로 숙이는 동작 자체가 척추에 압박을 줘서 척추 압박골절 위험이 있습니다. 30~40도만 숙여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척추기립근을 위해서는 허리를 숙이는 운동보다는 허리를 세운 자세를 유지하는 운동이 안전합니다. 벽에 기대서 자세 유지하기, 엎드린 상태에서 가슴만 아주 살짝 드는 정도의 운동이 더 적합합니다. 굿모닝 운동은 피하시고 허리 중립자세를 유지하는 운동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