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삼성을 바라보는 시선이라던지 노동자의 마인드가 달라졌다는 유투브 신사임당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노동이 삼성을 움직인다 주장했고, 나가더라도 자국의 핸드폰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주장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엄청난 고용창출과 국가에 대한 수익을 줬던 삼성을 굉장히
힘들게 했다고 하던데...
아이폰을 쓰던 중국폰을 쓰던 상관은 없지만 그들의 마인드가 달라지고
산업전반에 전기가 사전에 공지없이 끊어지고 생산에 차질을 빗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인도는 그에 반해 오게 되면 환대해주면서 전기생산같은 것을 무조건 해주고 많은 감면혜택을 준다고 해서
삼성이 가는 거죠.
이제 베트남에서는 엄청난 손해에 직면했다고 보면 됩니다.
근데... 이게 남의 이야기가 아닌게 광주광역시 살다보니까(TMI지만..)
기존에 있던 기업에 안좋은 걸 죄다 쥐어주면서 계속해서 일하라고 하는 마인드 보면 뭔가 지역 공무원들이
죄다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듬.
일자리 사라져서 죄다 사람들이 떠나는데 이래 머리가 안돌아가는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