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설연휴에 친척들을 만날때 어색해요 ㅠ
설연휴 친척들을 만날때마다 어색하고 낯설어요 친척들을
자주 안봐서 그럴수도 있는데 어떻게 이겨내고 자연스럽게 인사할수 있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척을 자주 보지 않으면 어색한 감정이 드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억지로 친해지려 하기보다 기본적인 인사와 안부 질문부터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가볍게 묻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풀립니다.
짧은 대화라도 여러 번 나누면 점점 편해질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자연스러워지려 하기보다 예의 있게만 해도 충분합니다.
자주 만나지 않고 친하지 않으면 어색할 수 밖에 없어요
저도 그렇지만 인사하고 개인적인 질문은 서로 안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티비보면서 이 드라마 영화 재미있어요 등으로 스몰토크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자주 못보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공감대를 형성해 소소한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다른 친지들의 이름이나 가족관계를 익히고 다음 명절에 기억하고 대화를 이어가면 수월해지리라 생각합니다.
보통은 대화를 하면서 편하게 풀어가라는게 좀 더 좋은 답이겠지만, 소심한 사람은 그런게 쉽지않죠.. 저는 그냥 말씀하시는 일만 예의있게 하고 구석에 박혀있는답니다, 꽤 나쁘지않더라고요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안녕하세요
어색한 감정이 드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저는 친척도 아닌 동생이 먼저 결혼을 했었는데
본가에서 볼 때마다 어색했거든요. ㅎㅎㅎ
그건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향이거나
아니면 익숙하지 못한 데서 오는 불편함을 제 감정이 느끼면서 그런 제 자신을 속이지 못하는 것이 이유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자리에선 내 감정에 몰두하지 않고
기계처럼 인사를 합니다. 감정을 넣지 않고 인사를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이 순간 내 마음이 불편하구나라는 감정에 집중하지 마시고
인사만 해 보세요
그럼 한결 나아질 거예요.
어색한게 정상입니다
같이 오래 안봤는데 절친도
그정도면 어색합니다.
그게 가족이고 먼친척이라는 개념이라
오히려 새직장이나 새학년 갔을때
새친구 만날때 어색함이라 생각하면 좋드라고요
그리고 스몰토크 연습한다고 생각하세요
사회보단 편하잖아요
일년에 두번있는 그 어색함 즐기세요
친척들을 만나는거 자체가 대단한 일이 되었네요. 옛날에는 조카와 아이들이 초등 중등 고등학교 시절에는 만나서 재미있게 놀았는데 지금은 장성해서 결혼하고 본인 아이를 낳으니 만나기도 힘드네요. 가끔 봐서 어색하시겠지만 만나는 것만으로도 김사할 일입니다. 인사 반갑게 하고 일상 생활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일입니다.
어색한감정당연해요!!!자주안보니까 어색할수밖에 없죠!!! 하지만 계속 얘기하면 어색함이 풀릴거에요 그냥 조금 부끄러워도 고개숙이고 안녕하세요라고 말하세요 어쩔수없이 이겨내야하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친척분들을 뵐수 있는 기회가 거의 명절 아니면 없기 때문에 그런게 당연해요. 그 분들은 작성자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들이니까, 너무 부담스러워 하시지 말고 그냥 가볍게 말 한마디로 인사해주시면 자연스레 대화가 어느정도 이어질거에요. 그럼 대답하고, 그냥 예의 있게 말을 주고 받으면 될거 같습니다 ^^
오랜 만에 만난 친척들에게는 너무 개인 적인 질문 보다는 일상적인 대화로 자연 스럽게 접근 하는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이나 성적이나 직장 예기 보다는 재미 있는 영화 예기, 날씨 예기, 좋아하는 책 예기 등 다양한 사소한 소재로 웃으면서 접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상당히 어색한데 그래도 인사는 밝게 “잘 지내셨어요?” 정도만 해도 충분히 좋은 인상입니다.
대화는 날씨·근황·음식 같은 가벼운 주제로 짧게 이어가면 부담이 줄어요.
혼자 버티기 힘들면 형제나 가까운 사람 옆에 붙어 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완벽하게 잘하려 하기보다 “짧고 편하게” 넘기는 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