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건강관리

식습관·식이요법

완벽히웃긴반달곰
완벽히웃긴반달곰

유지어터 입니다 가끔식 군것질이 하고싶을때 빵이나 과자

유지어터 입니다 가끔식 군것질이 하고싶을때 빵이나 과자 한두입 씩 먹습니다 그냥 이렇게 한두입씩 먹는건 괜찮을까요?? 그리고 빵이나 과자 살때 지방 당류 몇퍼센트 인걸 사야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유지어터에게 한두 입 군것질이 식탐을 조절하면서 폭식을 예방하는 심리적인 완충 작용을 하니 긍정적이랍니다. 허나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기 위해서 가급적이면 식사 직후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제품 선택하실 경우 영양성분표에서 몇 가지 기준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1 - 당류: 1회 제공량당 5g 미만, 아니면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 이하 제품이 좋답니다. '무가당'이나 '저당' 표기 제품을 고르시되, 알룰로스, 스테비아같이 대체당 사용 여부를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 지방: 총 지방보다 포화지방 함량이 중요하답니다. 일일 기준치의 10% 내외 제품을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 트랜스지방이 꼭 0g이어야 하고, 튀긴 과자보다는 건 제품이나, 구운 제품이 좋답니다.

    3 - 원재료 확인: 영양성분표 앞쪽에 밀가루, 설탕 대신 통밀, 귀리, 단백질 분말이 위치한 제품일수록 영양 밀도는 높으니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군것질이 양보다 빈도가 습관을 만들어줍니다. 하루에 무심히 여러 번 집어 드시는 것보다는 의도적을 시간, 양 까지 정해서 한 번에 섭취를 하는 방법이 식욕 조절에 유리하겠습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단맛을 먼저 섭취를 하면 혈당 변동도 커져서 이후에 식욕이 더 증가하니, 단백질 식사를 어느정도 섭취를 하시면 소량 간식으로 마무리하는 패턴이 유지어터에게 안정적이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1명 평가
  • 가끔 즐기는 군것질을 심리적 보상감을 주어 장기적인 유지어터 생활에 활력이 될 수 있으며, 전체 칼로리 허용 범위 내라면 신진대사에 큰 타격을 주지 않으므로 과도한 강박보다는 적절한 양 조절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체중 유지의 핵심입니다. 다만 한두 입이 식욕을 자극하여 폭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가급적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대에 섭취하여 잉여 에너지가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영양적으로 유리합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당류는 1회 섭취량 기준 하루 권장량의 5% 내외, 지방 중 포화지방은 10% 미만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혈당의 급격한 상승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정제 탄수화물인 빵과 과자는 식이섬유가 부족하므로 통밀이나 견과류가 함유된 저당 제품을 선택하시고, 성분표를 살펴 지방과 당의 비율이 낮은 것을 우선순위로 두시면 건강한 유지어터 식단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