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사직서를 못내고 있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지난주 목요일에 면담시 퇴사의사를 구두로 전달했고,
사직서상 퇴사날짜를 언제로 쓰면될지 물었는데
여지가 없냐길래 월요일까지 확정해서 이야기한다고 했습니다.
월요일에 다시 사직날짜를 언제 쓰면 되냐고 물어봤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어제까지 계속 아직 정해진게 없다면서 치일피일 미루기만 하고있어요.
제가 다른 직장에 5월 10일에 출근해야한다고 말했는데도
안된다면서 그쪽에 이야기를해서 늦추라는 식으로만 말하고
사직서 제출도 못하고있는데,
제가 사람 뽑을시간이나 인수인계를 안한다는것도 아니고
부당한 처사가 아닌가요?
최근에 다른직원도 한달 안써냈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 다 듣는데 독불장군이니 이상한사람이라느니 온갖 모욕을 주는걸 지켜본터라 여러모로 불편하네요.
3달 있어줄 수 있냐, 사람뽑고나서 +인수인계만 한달 해줄수있냐,(아직 적극적으로 뽑을생각 안하고있음)
이런 소리만하는데 사직서 제출도 못하고있는 상황이라 답답하네요.
구두로 사직의사 전달할 때 녹음해뒀구요. 제가 말한 기간동안 사람을 뽑든 안뽑든 인수인계 파일도 남겨놓고 나오려하는데,
이런경우 사직서를 내지않고 퇴사하는게 나은지
일단 요구하는 날짜로 제출하고 제가 가능한 기간만 나가면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