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호르몬
밥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 특히 깊은 수면 초반에 가장 활발히 분비됩니다.
멜라토닌
어두운 환경과 이른 취침으로 분비를 촉진시켜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체리듬을 안정시킵니다.
코르티솔
아침 대비 저녁에 낮아져야 정상적으로 리듬이 돌아오고 밤 늦게 자면 역전이 되어 성장에 방해됩니다.
10시 이전 취침 시 장점으로는 성장판 자극이 커져 키 성장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면역력이 향상이 되는데 이는 사이토카인 이라는 면역 관련 성분 분비가 촉진됩니다.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과 그렐린의 균형이 유지되면서 과식을 예방하고 소아비만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수면의 질도 개선이 되는데 이는 학습의 기억력, 집중력, 정서의 안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식사 습관 형성에도 유리한데요. 이는 대사 균형을 유지해주어 어떠한 질환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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