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리트머스 종이의 원리가 이해가 잘 안가요!
리트머스 종이가 약산성을 띄고 그로 인해 H+가 붙어있냐 떨어져있냐에 따라서 색이 바뀌는 거잖아요. 그런데 리트머스 종이가 모두 똑같은 리트머스 라는 이끼로 만든 것이면 푸른색 리트머스 종이나 붉은색 리트머스 종이나 모두 약산성을 띄며 산 염기에 똑같이 반응해야 하는데
푸른색 리트머스 종이는 푸른색이니까 처음에 약염기를 띄고 있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붉은 색 리트머스 종이를 염기에 담갔다 산에 담갔다 했을때 푸른색이 되었다가 다시 붉게 변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리트머스 종이가 산이 아닌 처음부터 염기였을 때에도 산에 닿으면 붉은 색으로 변하는 것을 봐서 처음부터 리트머스 종이가 염기일 수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