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에 원룸 알아보고 사러갈때 말이에요?
요즘 5천만원 8천만원 가지고 못 사고 1억 2억 정도 되야 살 수 있는 건가요 원룸 요즘 왜 이렇게 비싸고 사기 힘들던데 왜 그런건가요?
요즘 5천만원 8천만원 가지고 못 사고 1억 2억 정도 되야 살 수 있는 건가요 원룸 요즘 왜 이렇게 비싸고 사기 힘들던데 왜 그런건가요?
==> 오피스텔 가격이 지역에 따라 상이합니다. 금관구 같은 지역은 통상 12,000만원 정도는 원룸을 구입할 수 있는 자금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내라도 원룸의 가격은 다양한 이유에 따라 크게 다를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1억미만으로도 구매를 할수 있는 매물도 있겠으나, 1.2억을 훨씬 초과하는 원룸도 있을수 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으로 전용 14제곱에서 23제곱 원룸의 경우 구별 차이는 있지만 2억~3억수준입니다.
서울 원룸이 비싸지는 이유는 당연히 지역에 따른 주택가격차이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인데, 서울 주택가격이 수도권중에서도 가장 높은 만큼 그 지가가 반영된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의 부동산 가격은 많이 올랐습니다. 서울로 인구가 몰리고 주택수요가 많아지는데 공급이 제한적이라 가격이 높게 형성이 되는 것입니다. 최소 구축 적은 평수 오피스텔의 경우도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 1억~2억은 있어야 매수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축이냐 구축이냐 입지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많이 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원룸 매매가는 금리, 공급 부족, 전세사기 여파로 월세 수요가 급증하면서 상승했고, 현재는 수도권도 1억이상 자금이 있어야 매수 선택지가 생기는 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따라서 5천만 원 가지고 원룸을 매매하시기에는 불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과거에는 5,000만 원~8,000만 원 정도로도 서울 외곽의 노후 빌라나 소형 원룸 매매가 가능했지만, 현재 서울 부동산 시장의 눈높이는 최소 1억 원에서 2억 원대로 크게 높아진 것이 현실입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요즘 서울 원룸이 비싸고 사기 힘들어진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건축비 및 인건비 폭등: 최근 몇 년간 공사비(시멘트, 철근 등)와 인건비가 급격히 오르면서 신축 원룸의 분양가 자체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1억 원 이하로는 땅값은커녕 건물 짓는 비용도 맞추기 어려운 구조가 되었습니다.
아파트 가격 상승의 풍선효과: 아파트 가격이 워낙 높다 보니 주거 대안으로 오피스텔이나 빌라(원룸)로 수요가 몰렸습니다. 특히 '역세권'과 '신축'을 선호하는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입지 좋은 원룸의 몸값이 2억 원을 훌쩍 넘기게 되었습니다.
전세 기피와 월세화 가속: 전세 사기 여파로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는 현상이 심화되자, 월세 수익률을 기대하는 투자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었습니다. "월세가 잘 나오는 집"의 가치가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매매 가격도 하향 지지선을 확보하게 된 것입니다.
현재 1억 원 미만의 자금으로 서울 내 원룸을 찾으신다면 매매보다는 대출을 활용한 갭투자나 경매를 고려해야 하는 시장 상황입니다. 무리하게 구축을 매수하기보다, 향후 재개발 가능성이 있는 지역인지 혹은 직주근접성이 확실해 월세 수요가 탄탄한지 등을 냉정하게 따져보셔야 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서울 평균 원룸 매매가는 약 2억 원 중반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을 예산 수립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서울에서 살만한 원룸은 최소 1.5억~2.5억원 정도는 주셔야 합니다. 8천만원 이하는 서울 외곽의 아주 오래된 건물이나 지하층 외에는 찾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1인 가구가 급증해 수요는 많은데 최근 인건비와 자재비 등 건축비가 폭등하여 새로 짓는 집값 자체가 크게 올랐습니다. 현금 5~8천만원이 있다면 이를 담보로 정부 지원 저금리 대출인 디딤돌 등을 활용해서 모자란 금액을 채워 사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오래된 빌라‧아파트의 재건축 기대 때문에 그 주변 집값까지 오르는 현상도 있습니다
강남·용산·마포 같은 인기 지역은 같은 평형이라도 훨씬 비싸고, 외곽 지역은 그보다 낮은 편이지만 전체 서울 평균은 높은 편입니다
5천만~8천만 원으로 서울에서 사는 건 거의 투자용·특별한 경우 아니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원룸 매매 가격이 수억 원대(5~9억 이상)입니다
월세·전세로 거주하거나, 경기도·인천 등 주변 수도권으로 선택지를 넓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의 원룸 매매가가 오르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가 크게 올라 신축 건물의 분양가 자체가 높아졌죠. 이 영향으로 기존 원룸 가격도 자연스럽게 함께 올랐습니다.
또 서울은 1인 가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곳이라, 수익형 부동산으로서의 가치 역시 여전히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하철 역세권이나 대학가처럼 수요가 많은 지역은 원룸을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졌고, 이 때문에 이제는 5천만 원에서 8천만 원 정도로는 서울에서 괜찮은 원룸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전세 사기 등으로 인해, 좀 더 안전한 매물을 찾아서 직접 매매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가격이 더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기도 해요. 실제로 요즘은 적어도 1억 원에서 2억 원 정도는 있어야 위치나 상태가 좋은 원룸 매물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