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여자친구에게 말을 해야지요.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서 조금 힘들다 라구요
정말 배려심 깊은 여자친구라면 자신의 고양이를 가족이 사는 집으로 보내지 않을까요?
그러나 여자친구 분이 계속 고양이를 기르겠다고 주장 한다면 따로 살거나 서로의 관계 유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연애 할 때는 따로 산다고 하더라도 결혼하게 되면 이것 또한 큰 문제 이기 때문입니다.
함께 하는 것은 배려와 공감이 제일 먼저 입니다.
정말 여자친구분이 본인에 대한 마음의 공감을 하고 배려를 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본인을 단 한 번도 손톱만큼 생각하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서로의 관계를 다시 함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