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직장동료 어떻게하죠 너무 싫습니다

항상 자기밖에 모르는 동료...아니 동료라고 말하기도 싫네요 나이만 먹었지 매사 해줘해줘만 합니다. 공론화 시켜서 말하는게 좋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그마음 백처 이해갑니다

      저도 가까이 그런 직장동료가 있는데 6개월을 고민하다가 그냥 커피 한잔하면서 솔직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조금은 바뀌더라구요(눈치도 좀보는듯)

      근데 그게 오래 가지가 않는다는점...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 님 글에 저도 정말 공감가네요

      제가 다니는 직장에도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그 사람과는 대화도 하지않고 심지어 출근해서 마주쳐도 인사도 안했더니 어느날 저에게 묻더군요

      나한테 감정있냐고

      그래서 그냥 대놓고 말했습니다

      당신이랑 뭐든 엮이기 싫다고

      지금은 그 관계로 마음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 업무 중 피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조용한 곳으로 자리를 옮겨 솔직하게 힘든 점을 상대방이 알게끔 전달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보통 스트레스 주는 사람들은 눈치가 없거나 눈치없는 척을 해서 사람을 이용해 먹으려 하죠. 너무 착하게만 굴면 가스라이팅 당합니다.

    • 무신경이 답입니다 해줘 버릇하면 끝도없어요

      차라리 놔두고 봐주세요 급하면 본인이 움직일꺼고 팀으로 움직이는 상황이면 주변에 본인이 바쁘게 움직이는걸 어필해보세요 퇴근시간만 조금 늦게 가셔도 충분히 효과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Mir입니다.

      피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커피 한잔하면서 이야기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도 알아 듣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