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저번주에 연봉협상 두차례나 협상하고
공장현장에 하루아침에 장비를 뺀다고 하고 별도 공지도 없이 그다음날 연봉 협상을 하게 되었는데 25%연봉 삭감이였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연봉협상계약서를 밀더니 회사 사정상 어렵기도하다면서 그냥 이말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첫번째는 사인은 안하고 두차례 협상때 연봉 삭감된 금액을 그냥 받고 일하자라는 생각에 싸인은 했습니다 그래서 생계는 유지해야하니 받으면서 이직준비해야 겠다는 맘에 일을 이제 하려니 몇일뒤 또 호출에 이번엔 권고사직 계약서를 내미는겁니다.. 이게 맞나 싶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선 권고사직 싸인은 안한상태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