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혼시 재산분할에 관해 궁금합니다.
18년정도(동거3년포함)혼인기간중 아이출산7개월빼고.맞벌이했고.독박육아에 독박살림하며.혼인전에 서로.500만원씩해서 보증금1000만원에 시작해서.지금은 인천1억짜리빌라(남편명의).부천에14700짜리 전세(본인명의)로 거주중이고.10년전 남편의 외도와 3번의 별거기간으로 당시.이혼를준비했는데..서로 각자 빚은 떠안고.인천집은 남편이..거주했던집은 제~명의로하기로 합의했었는데..여지껏 그냥저냥 참고살다가 지금까지왔는데..남편이 저를무시하고 2년전 조카와 식당을 하다가 말아먹고.빚을 혼자8000만원 떠안게되자..생활비를 매달130만원 줬는데..이것조차 못주겠다며..아이 20살때까지만 줄거라며..아주~어이없는짓을합니다.가족인데 왜않도와주냐며 너무서운해하는데..저는 도와주고싶은맘이없습니다.이유는 아이3살쯤 회사여직원과 외도를.하다걸렸고.그것도용서해줬는데..
제가 뜯어 말렸는데 저의 친인척에게 1000만원 빌려주고.원금을일부 회수하지못하자.저를 괴롭히고.그일로인해 3번이나 집을 나갔었고..집나갔다가 본인 내키면 들어오고..별거기간은 총2년도 될거같아요.몇년이지난 지금은.매일 술을 마시며..60만원 넘는돈을 몇번이나 유흥쪽에 쓴 카드내역이 있고.제가 제일싫어하는 여직원과 퇴사후에도 저 몰래 만나고.돈거래하고..3번의 사업으로 몇천씩 빚을 지고...18년동안 저를 개무시해놓고.본인은370 벌면서 130 생활비. 꼬박꼬박 준걸로 아이땜에 참고살았는데..이제~아이도 중학생이고..더이상은 저도 참고살기싫고..못살겠어서 이혼를준비하고싶은데...지금전세살고 있는데..이집에서 나가라고하고싶은데..전세금 50%를 달라고할까봐 걱정입니다.위자료도 받고싶은데..
남편은 지금 전세집에 50%를 행사할수있는건지..저는 위자료를 받을수있는지..어떤준비를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