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활동량이 높을수록 땀 배출이 많을수록 폭염일수록 하루 소금 섭취는 10~15g까지도 사람 신체조건에 따라 그리고 평소에 드시는 식사구성에 따라 부분적으로 허용이 됩니다.
여름철 땀 배출로 나트륨 손실이 증가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식사를 하시는 경우 대부분 충분한 나트륨을 섭취하시고 있으므로 별도로 짜게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한여름에는 나트륨은 2,300mg~4,000mg까지는 허용합니다. 다만 너무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고혈압과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군대나 야외 고강도 훈련 등 특수 상황에서는 일시적으로 소금 보충이 필요하며, 일반인은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위해, 물, 전해질 보충제, 이온음료, 과일 등을 통해 충분히 보충이 가능합니다. 만약 키토제닉이나 카니보어 같은 탄수제한 식단인 경우는 소금 섭취가 필수입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