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밥약속 전에 메뉴 미리 정하는 게 편하지않나요? 즉흥좋아하는 친구때문에 머리아프네요.
친구랑 밥 약속을 잡을 때마다 메뉴를 미리 정하자고 하면 그 친구는 항상 만나서 정하자고 합니다.
저는 미리 정해두는 게 시간도 절약되고 편하다고 생생하는데 친구는 아닌가봐요.
저는 막상 만나서 고민하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 때가 많거든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60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리 정하는게 좋죠.
그게안된다면 저는 미리 먹고 싶은 메뉴를 몇 가지 생각해두는 편입니다.
선택지가 있으면 결정이 수월해지거든요.
채택 보상으로 1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그럴 때 진짜 곤란한 것 같아요..! 저도 가서 메뉴 정하면 고르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미리 정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친구한테 미리 메뉴 정하자고 해요 근데 가서 정하자고 하면 저는 그냥 메뉴를 저 혼자 정하고 가서 메뉴 한번 보고 바로 이거랑 이거 어때? 라고 물어보고 (대부분 가서 정하자고 하는 친구들은 다 좋다고 해줘서 좋음) 그래서 그렇게 먹거나 메뉴 하나는 좀 별론대 이러면 그러면 나 먹고 싶은거 한개 고를게 너도 너가 먹고싶은 거 하나 골라 해서 바로 주문하는 편이예요! 이렇게 하니까 확실히 고르는데 시간이 오래 안걸리더라구용!
시간절약을 위해서라면~
미리 알아보고 가시는게 좋죠
하지만 친구분이 즉흥적이시라니
의견충돌이 있으시겠어요
조율이 필요할것 같아요
저같은경우도 그런경험이 있었는데
참다참다 이야기했어요ㅎㅎ
현재는 해결됬습니다^^
저도 글쓴이님과 완전 똑같은 성향이라 너무 공감되네요 ㅠㅠ! 미리 안 정해두고 만나서 "뭐 먹을래?", "글쎄 넌?", "아무거나" 하다가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게다가 요즘은 조금만 늦어도 웨이팅이 길어지고요.
아마 친구분은 정말 그때그때 끌리는 걸 먹고 싶어 하는 즉흥적인 성향이거나, 아니면 단순히 맛집을 검색하고 고르는 과정 자체가 귀찮아서 미루는 걸 수도 있어요.
이런 친구와 만날 때 스트레스를 덜 받는 제 나름의 타협 팁을 몇 가지 공유해 드릴게요!
1. 보기 2~3개만 던져주고 고르게 하기
만나서 백지상태로 정하려면 답답하니, 글쓴이님이 가고 싶은 곳 2~3군데를 미리 골라두고 "우리 만나서 이 중에 끌리는 곳으로 가자!"라고 해보세요. 선택지를 좁혀두면 만났을 때 고민하는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2. 큰 '카테고리'만이라도 합의하기
"식당은 만나서 정하더라도 양식, 한식, 고기 중에 뭐 먹을지 큰 틀만 미리 정하자~" 하고 유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 동네에 무슨 메뉴가 맛있는지 정도는 미리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3. 그냥 내가 먹고 싶은 곳으로 밀어붙이기
보통 즉흥적인 친구들은 남이 정해주는 곳에 군말 없이 잘 따라가는 편이더라고요. "나 오늘 ○○ 식당이 너무 가고 싶어! 무조건 저기 가자!"라고 글쓴이님이 확 리드해 버리시면 의외로 흔쾌히 "콜!" 할 때가 많습니다.
매번 맞춰주면 글쓴이님만 피곤해지니까, 가끔은 이렇게 주도권도 쥐어보시고 선택지를 좁히는 방식으로 두 분만의 타협점을 잘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화이팅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갑자기 알아보고 가려면
정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조율 하는데 시간이 안걸리면 다행이지만
서로 먹고 싶은게 다를 수도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후기 시설 보고 가는것도 있으니깐요!
영업시간이랑 브레이크 타임도 있을 수도 있구요!
몇군데 서로 공유하고 정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J라서 미리 정하고 먹는 편입니다.
미리 정해도 식당이 휴무인경우도 있고 사정이 생겨 안열었을경우도 있고 해서 미리 정하고 미리 전화를 해보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고픈 상태로 정하면 결정장애가 오니 미리 정하는게 좋습니다!!
저도 엠비티아이 J 이긴 한데
정해 놓았다가 동선이 바뀌게 되어도 무조건 그 식당을 가야하는게 나중엔 스트레스더라구요. 그래서 그따 그때 상황에 맞춰서 정하는 편입니다.
보통 약속을 잡을때 어떤게 먹고싶은지 서로 이야기나누면서 미리 장소를 정하는편이에요. 헤메는 시간, 검색하는 시간 너무 소모하면 이야기나눌 시간도 줄어들고 서로 체력적으로도 힘드니까요!
안녕하세요 미리 무엇을 먹을건지 정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분은 좀 이기적이네요
그러시면은 서로 돌아가면서 이번에는 내 말데로 하자고해서
정한 식사를 하시는건 어떨지 싶네요
본인 고집만 세우고 좀 꺾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릴땐 새로운데 찾아가고 하는거도 즐거웠는데
점점 시간이 돈이라는 생각에 미리 장소 정하고 만나요.
미리 정하고 만나야 밖에서 헤맬일도 없고
시간 소중함을 이제 알아가야죠
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그럴때는
각자 먹고싶은거 하나씩 정하자고 하는편이에요
그럼 좀 결정이 편해지더라구요~
저는 계획적인데 그럴땐 첨엔 곤란했지만
그 친구도 그렇게하자했더니 맞춰주더라구여
할게 많은날엔
만나서 정하면 시간이 낭비될 수 도 있겠지만
조금 여유로운 날이라면 막상 만나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맛집발견한 적이 많은 사람으로서
만나서 정하는것도 일정따라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친구가 이해가 힘들다면 조금더 글쓴이분이
먼저 정하고 싶은이유를 말해보면 그 친구분도 납득하지않을까요?
아니면 우선 하나를 정해두고 그게 만났을때 둘러보고 정 없을때 먹으러가는 집으로 해두자고 해도 좋을 것 같요!
저도 미리 여기 가는건 어때? 하면사 먼저 말하는 편이고 친구도 그러자고 하는 편이지만 만약 즉흥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만나는 곳 근처 뷔페로 가서 서로 먹고 싶은 것을 각자 먹어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식을 그때그때 기분따라 먹는사람도있고 미리정해서 빠르게 먹는걸 선호하는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미리정하는걸 좋아하는데요 대략적으로 음식종류 예를들어 중식류 정도만 정해서 가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보통 친구랑 밥먹을 약속이 있을때 오늘은 뭐 먹어야지 하고 생각을 하고
친구를 만납니다 친구 만나서 오늘은 순대국밥 먹으러 가자 했는데
친구가 나는 순대국밥을 안좋아하는데 하면 그럼 뭐 먹을껀데 물어보고서
다른건 먹으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 저도 계획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틀은 짜고 만나는걸 선호합니다 :) 어디에 갈지 확실하게 못 정했다면 무엇을 먹을지 종류라도 딱 정하고 만나는건 어떤가요?
저는 친구들과 만나기 전에 어디서 만날지 정하고 그 다음에 뭘 먹을지까지 정하고 만나요^^
여러 명이서 만나는데 길거리에서 우왕좌왕하고 있을 순 없지 않겠어요
1차는 꼭 만나기 전에 정하고
대신에 2차는 더 놀고 싶어야 성사가 되기 때문에 2차부터는 미리 정하지 않고 만납니다
대부분 그러지 않을까요
J성향이 P성향을 만나 겪는 흔한 고충 중 하나입니다.
P인 친구 입장에선 만나서 밥 먹기 전에 하고싶은 말이 있다거나, 굳이 밥 먹는 시간이 아니어도 같이 있는 시간 자체가 즐겁다는 마음 전제 하에 가벼운 마음으로 약속을 잡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작성자님과 같은 J 입장으로써 그런친구들을 만나기 전에 갈만 한 곳을 혼자 임의로 다섯군데 정해놓고
만나서 친구에게 후보지를 제시하는 방향으로 가요.
그게 제 맘이 편하더라구요.
즉슨 친구는-> 밥을 먹는것 보다 친구를 보고싶어하는 마음이 우선!
너와 함께는 어디든 재밌어 !
이런 마음이 명분을 확실히 한 친구들과 상반되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이해하며 만나보세요!
맞아요 먼저 고르고 가는게 편한거같아요 꼭 어떤가게 가자가 아니어도 메뉴라도 고르고 가면 그중에서 괜찮은 가게 가면 될텐데 아예 아무것도 안정하고 만나면 서로 취향이 달라서 메뉴 고르는 데 오래걸리더라구요..
정하고 만나는게 좋을듯 해요. 그래야 식당도 정하고 그 주위에 볼만한 것이나 카페도 정해서 동선을 줄일 수 있으니까요.
친구분은 즉흥적으로 선택하고 자유로운 성격인거 같아요.
부딪히는 성격도 친구는 감싸안아야 하더라고요.
조금 힘들어도요.
미리 서로 먹고 싶은 메뉴를 생각해놓고 만나거나 혹은 만나기 전에 정하는 편이에요. 즉흥적으로 정하려다보면 찾기도 어렵고 시간도 허비되고 좋지는 않더라고요. 그 친구랑은 한번은 정하고 한번은 즉흥적으로 한다던지 규칙을 정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안그럼 님이 너무 스트레스일듯요.
뭘 먹을지 메눞를 미리 정하고 친구를 만나면 굳이 식사 메뉴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니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친구분은 즉흥적으로 스 순간 딱 생각나는 음식을 막고 싶은 마음이 큰가 봅니다. 친구에게 먹을 걸 정해 오라고 하시는 게 어떨지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쁜풍금조264입니다
친구는 생각나는대로 먹어야하는타입이고 작성자님은 계획을하고 먹어야하는타입 아닐까요 일단 친구분한테 오늘은 머먹자 얘기하시는게 어떨지요?
미리 정하면 훨씬 일정에 편하긴 하지만 자도 보통 만나서 정하는 편이라 만나서 정하면 그때그때 먹고 싶은 것들이 달라지니 서로 원하는걸 먹기 위해서는 만나서 정해도 좋지 않을까요?친구분이랑 성향이 조금 안맞으시는 것같은데 만나기 전에 연락을 하셔서 어떤 것을 먹을지만이라도 미리 정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계시네요 그래서 저는 5가지 정도 미리 그 친구에게 선택지를 주고 그안에서 고르도록 하니 시간절약도되고 스트레스도 줄어들더라고 작성자님께 이런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랴드리고 싶네요
결정장애 친구라면 만날 장소 근처 몇가지 맛집 보내주고 골라보라고 할거 같아요.그렇게 선택지를 줬는데도 만나서 고르자고 정한다면 점점 만남이 불편하겠죠.
사실 저러는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저러면 짜증날거 같네요
저도 맞다고 생각해요 약속 잡기전에 미리정하고 가는게 괜찮다고 생각해여 그게 아니면 시간만 더 걸리고 그러다가 하루가 금방가니 돌아다니는 시간만 길어지니깐 지겨워지고 힘들어지니 정하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인건 아닌거같고 취향차이인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미리 계획하는 편이라 작성자님의 상황을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정 그렇다면 '너가 괜찮다면 내가 미리 몇군데 알아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완전 동의하는 바입니다. 급한 약속이 아니더라도 날씨가 더울수도, 추울수도 있는데 ㅈ미리 정해야 헤매지도 않고 배부터 채우고 이야기도 나누면 더 서로서로 얼찬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에요
보통 뭐먹을지 정해서 그 음식점에서 만나지 않나요?? 만나서 길에서 정하는 게 더 이상한 것 같은데요;;
작성자분 생각처럼 시간도 아깝고,, 그럼 의견 조율 안되면 그냥 헤어지는 건가요?^^;;
보통 밥약속을 잡으면 어느 식당애서 만나자고 정하긴할텐데
친구는 정해진 틀에서 움직이는게 안맞는가봐요 ㅠㅠ
만나기로한 장소 주변 식당 후보 몇개를 골라두고
정하는쪽으로 말씀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저도 그냥 장소랑 시간만 정하고 메뉴는 그때 가서 결정하는 편이예요. 왜냐하면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미리 알아보고 가도, 메뉴나 가격이 내가 알던 것과 다를 때도 있고, 신메뉴가 나와서 다른게 먹고싶어질 수도 있으니까요~그리고 지금의 저도 신랑만나서 많이 변한거고, 원래는 식당이나 카페도 안알아보고 만나서 결정했었어요. 저는 일단 만나서 어딜 갈지 고민하는 그 시간도 데이트라고 생각 했는데 신랑은 그 시간이 아깝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티격태격하다가 결혼해서 아이 낳고 길거리에서 오래 있을 수 없으니까 무조건 기다려도 가게 들어가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사람이 메뉴 알아서 정하고 그래요ㅋㅋㅋ사람 성향차이인 것 같아요. 시간효율을 추구하느냐, 그 시간 자체를 즐기느냐. 그런 차이이지 뭐가 맞다 틀리당 영역은 아닌 것 같아요.
머도 개인적으로는 즉흥적으로 메뉴를 고르는 편인데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막상 정해도 그 때가서 다른 게 먹고싶을 수도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니 정하는 범위를 늘려보는 건 어떨까요?
친구한테도 후보군 몇개는 골라놓고 만나서 딱 정하자 하면 좋지 않을까요?
그럼 시간도 절약되고 할 거 같아요!
사람마다 다르게 결정합니다.
지인이 어떤음식을 먹고싶다고 하면 그음식이 싫지 않다면 그음식으로 정하면 되구요.
지인이 만나서 메뉴를 정하자고 하면
만나서 정하면 되지요.
딱히 먹고 싶은 음식이 없다면 지인한테 맞춰주면
될것 같은데요!!
저는 만나서 정하는 편이예요 일단 만나기전 뭐 먹을래 나 홍어 회 좋아해 거기가자 그러면 그건별로 하다보면 연락만 거의 30분 넘게 걸려요 난 굽는건 싫어 친구는 겹살이 먹고 싶다하고 하고 메뉴 정하다보면 세월아 내월아 에요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장소만 정하고 만나서 타협하고 하나씩 양보하니 금방 정하더라더라더라고요.
일반적?으로는 1차?는 먼저 갈 곳을 정하고 2차를 즉흥적으로 가지 않나 생각됩니다.
불편함이 잇다면 친구와 터놓고 한번 쯤 진지하게 얘기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저도 미리 정하는 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시간도 아낄 수 있고 이동 동선도 미리 정할 수 있고 맛집으로 알아 보고 갈 수 있으니 장점이 많은 것 같아요. 제 주변에도 항상 즉흥적으로 움직이려는 친구가 있는데 좀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대화를 더 많이 할 수 있어서 저는 더 좋다고 생각했어요...
뭐 먹을래? 음 이건 어때 아 난 별루 이런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은 이런 음식을 싫어하는구나 오랜 친구여도 새롭게 알아간다고 생각한 네...저는 극 P입니다....
맞아요 ㅎㅎ 참 ... 다좋은데 작은거하나 마음이 안맞고 관계틀어질까바 솔직하게 말도못하고 속으로 불만은 작지만 쌓여가고 ... 모든 인간관계는 즐겁지만 피곤할때도 있는데 다 100% 내입맛에 (나랑 꼭맞는 사람) 맞추기는 어렵더라구요 ㅠㅠ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긴 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날그날 땡기는 음식을 먹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서요.
친구분에게 솔직하게 얘기 해보세요. 바로 정하지 못해 낭비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얘기한다면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럼에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질문자님께서 후보군을 정해놓고 가보시는거 어떨까요?? 약속 당일에 후보를 얘기해주고 그 중에서 골라달라고 하는거죠. 만약 싫다면 질문자님께서 할 도리는 다 했으니 얼른 정하라고 해야죠.
밥 약속 뿐만 아니라 대부분 약속은 사전에 미리 계획하고 실행해야 시간 아끼기 때문에 사전에 음식 정하고 있으며 만약 친구나 상대가 즉흥적이면 먼저 정하고 일방적으로 뭐 먹는 장소에서 만나자고 통보합니다. 사전에 미리 정해 놓아야 시간도 아끼고 특히나 뭐 먹을지 서로 갈등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 친구는 그날 기분이나 배고픔에 따라 즉흥적으로 선택하자는 거 같은데 모든 걸 맞추기 어렵다면 각자 먹고 싶은거 1가지 말하고 난뒤 한번씩 양보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