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재건축 아파트의 집값 상승 시기는 몇번에 걸쳐서 상승을 하게 되는데 사업이 어느 정도 확정이 되는 순간 즉 조합이 설립이 되는 순간 상승을 하게 되고 사업시행인가 단계에서 가장 크게 상승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관리처분 및 분양계획을 받을때 수요가 몰리면서 프리미엄이 붙기 시작하고 그리고 입주 시점에 주변 시세 대비 추가 상승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시점마다 차이는 있지만 재건축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효과가 있고, 관리처분인가가 이루어진 후에는 사업진행에 리스크가 어느정도 낮아진 상태이기에 해당시점에서도 오를수 있습니다. 다만 가장 고점에 매매를 원하실 경우로써 주택매매로써 고점은 재건축기대감으로 상승하는 시점이 될수 있고, 관리처분 인가이후에는 사실상 주택이 아닌 입주권리인 입주권 매매로써 전매시점이 될수 있으나, 동,호수등이 결정이 된 상태이므로 각 입주권마다 로얄층등에 따라 가격의 차이는 충분히 생길 여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