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질문자님 식단에 있어서는 소금물이 꼭 필요합니다. 현재는 기력 저하와 체중 정체기는 과한 저염식으로, 전해질 불균형, 대사 저하일 수 있습니다.
구입하신 초록색 통의 말돈 소금은 첨가물이 없고 미네랄이 많은 바다소금이라 괜찮은 선택입니다. 입자가 고와서 물에도 잘 녹고 맛이 깔끔해서 공복에 드시기에 적합합니다. 공복상태에서 따뜻한 소금물을 마시게 되면 부신 피로를 완화하고 혈류량을 유지해서 운동 중에 발생하는 어지러움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도와서 운동 퍼포먼스를 높여줘서 정체기 탈출에도 좋답니다. 유산균과 함께 섭취를 해주시면 장내 삼투압 조절을 도와서 배변 활동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 약 300~500ml에 소금을 1.5~2g(작은 티스푼으로 1/2정도)을 타서 연한 전해질 음료처럼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너무 짜게 타시기보다, 약간 간간하다고 느껴지는 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
언급하신 소금도 좋고, 토판염, 핑크쏠트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