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임차인이 이사나가는 날 임대인은 어떻게 하나요?
30평 정도 되는 빌라를 임대하였는데요.
며칠 후면 임대기간 만료로 세입자가 이사를 나갑니다.
현재 새 세입자는 예정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세입자가 짐이 많고 집이 복잡한데다가 집에도 잘 없어서 집 상태를 파악하기도 힘들고 사진을 찍을 상태도 아니라 집 내놓기가 어려워
그냥 세입자가 나간 후 집을 도배하든, 수리를 하든 해서 내놓을 생각입니다.
현재 관리비는 관리업체가 3만원 정도 받고 공과금은 각각 한전, 수도공사에 고지서가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세입자가 문을 칠한다더니 칠하다가 말아서 미리 그 부분은 원상복구 비용을 정산해야 된다고 말은 한 상태입니다.
보통 이사나가는 날 시간 맞추어 가서 짐 내리고 하는 것 보고 집상태 좀더 확인해보고 하나요?
공과금 등 정산은 임대인이 직접하고 보증금에서 제하고 지급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