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못입는 옷들 어떻게 하시나요?너무 고민이에요.
버리긴 아깝고, 나는 안입어지고, 당근에 올려도 잘 안팔리는데...정녕 버려야할까요?ㅜㅜ 근데 또 왜이렇게 사고싶은 옷우 많은가요 ㅜ 옷 산 돈이 너무 아까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번씩 옷을 정리해보면 못입는옷, 안입는옷이 수두룩하게 나오는데 헌옷수거함에 버려도 상관없지만 그것보다 무게가 좀 된다면 헌옷을 구입하는 곳이 있으니 거기다 무게로 팔면됩니다
입지 않은 옷은 버리기보다는 가치와 상태에 따라 분류해 처리하는 게 좋습니다.
상태가 좋은 옷은 기부함이나 의류 수거함, 지역 복지센터를 통해 기부로 나누면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심하게 낡은 옷은 수선 후 재사용하거나 버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안 입는 옷들은 헌옷 수거함에 넣거나
당근으로 판매를 하든 혹은 나눔을 합니다
헌옷 수거함은 결국 어떤 기업에서 수거해가서 쓸만한 옷들은 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가격이 좀 있는 옷들은 당근에 판매를 하고
어중간한 것들은 나눔을 하는 편입니다
저는..나중에도 밖에서 입을만하다? 이러면 PP박스같은데에 세탁한번하고 집어넣어놔요 이사갈 때도 편해요 PP박스는 그리고 못입을거같다..?이생각 조금이라도 들면 그냥 버립니다.
그런 경우에는 고물상에 파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헌 옷을 기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헌 옷을 기부하시면 추후에 기부금으로 연말정산에 공제를 받을 수 있어서 2가지 방법을 추천드리고 가장 좋은 것은 당근으로 파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게 잘 팔리지는 않아서 고물상 or 기부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1년 이상 입지 않은 옷 등을 기준으로 기부하거나, 버리는 것이 좋을 듯 한데요.
버리기 어렵다면 당근에 더 저렴하게 내놓거나, 친구들에게 나눔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옷을 구입하기 전에 정말 필요한지 고려하고 생각하여 구입을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못 입는 옷은 단순히 버리기보다는 활용과 정리방법을 고민하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기부, 리폼, 계절 행사용 보관으로 새 가치를 주거나 중고거래 플랫폼에 사진, 가격 재조정해 다시 내놓을 수 있습니다. 옷 구매 욕구는 감정, 스타일 충족과 습관적 쇼핑에서 오므로 앞으로 구매전 정말 필요한지 체크해 아깝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