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4천보정도 걸으면 발바닥이 뜨거워지는데 왜그럴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고혈압 고지혈증

많이 걷지도 않는데 4천보 정도 걸으면 발바닥이 뜨거워져 엄청 열감을 느낍니다. 병원에서는 평발이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어떻게 해야하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평발이 있는 경우에는 발이 아치가 낮아 걸을때 발바닥에 가해지는 압력이 고르게 분산되지 않아 쉽게 피로해질수 있습니다. 일정거리 이상 걸으면 발바닥 근육과 인대가 긴장하면서 열감이나 화끈거리는 느낌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아치 지지 기능이 있는 깔창이나 신발을 사용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종아리와 발바닥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면 발의 피로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걷는 시간을 갑자기 늘리기보다는 조금씩 거리를 늘리는것도 중요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바닥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평발을 발의 체중을 지지해주고 충격을 흡수해주는 아치가 무너져 발의 근피로가 쉽게 올 수 있도록 만들며 발의변형이나 고관절의 변형, 무릎 관절의 변형, 관절염등 질환, 노화 등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걷는 등 발에 지속적으로 근피로를 주거나 강한 충격을 가하는 활동은 자제해주시고 발에 충격을 흡수해주는 굽이 있고 편안한 신발을 착용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기능성깔창을 사용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보행 시 발 바닥에 가해지는 압력과 충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염증 반응이 발생하여 통증이나 열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평발이 있으시다면 상대적으로 충격을 분산하는 기능이 떨어질 수 있지만, 깔창이나 신발로 보조 하여 주시면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평발이면 발 충격 흡수 기능이 약해 “4천보 정도만 걸어도 발바닥 근막과 근육에 과부하“가 생겨 열감이나 화끈거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 서있거나 딱딱한 신발을 신으면 “족전근막염 초기 증상“처럼 뜨겁고 피로한 느낌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치 지지 깔창(평발용 인솔)“을 사용하고, 발바닥 스트레칭과 종아리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계속되면 정형외과에서 “보행분석이나 맞춤 깔창 치료“를 상담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평발이다보면 발바닥의 피로도가 높아지면서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평발은 아치가 무너지면서 발바닥의 충격이 분산되지않고 발바닥에 그대로 충격이 전달됩니다.

    평발 깔창 사용, 쿠션이 충분한 운동화, 스트레칭 등 관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