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조깅이나 러닝머신등을 사용할때는 충격 흡수가 가능한 운동화를 착용 후 하는 것이 좋으며 제대로 된 신발을 착용하지 않는다면 족저 근막염 뿐만 아니라 지표면에서 올라오는 충격을 무릎이나 발목에서 흡수하게 되면서 연골 손상으로 인해 퇴행성 관절염이 생길 위험성이 커집니다.
겨울의 추운 환경에서는 근골격계가 쉽게 경직될 수 있으며 그로 인한 부상의 위험이 증가하여 걷기 운동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걷는 운동 자체가 무릎 관절에 썩 좋은 운동은 아닙니다. 딱히 통증 등 증상이 없다면 걷기를 하여도 무방하긴 하나 그보다는 실내 수영 등의 운동이 더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