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3인데 학교 가는 게 너무 싫어요..
중3인데 학교 가기가 너무 싫어요
친구도 없고 아침마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너무 스트레스에요
찾아보니까 중학교 자퇴는 못하는 것 같아서 홈스쿨링을 하고 싶어요
홈스쿨링을 어떻게 신청하나요?
참고 학교 가라, 사람들 다 학교 가기 싫어한다 라는 답변은 하지 말아주세요
68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정식적이 자퇴가 어렵다고합니다.
정원외 관리대상자가 되는 방법으로 홈스쿨링을 할수있긴한데 자세한절차나 상담은 해당학교 상담실이나 교워지원청을 통해 진행해보세요.
25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한지는 이제 10년정도가 되어가고 있네요.
"참고 다녀라" 와 같은 무책임한 말보다 응원을 하고 싶어요.
저에게는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했던 친구가 있어요.
남중에 다니던 친구는 동성애자라는 소문부터 가정형편에 관련된 소문까지 학교에서는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찬 친구들로 부터 많은 차별과 괴롭힘을 받았어요.
저 또한 그 친구를 처음 알았을때는 별로 좋아하진 않았어요.
중학생때 소설책을 읽는걸 좋아했던 저는 학교 도서실에서 그 친구를 자주 마주쳤어요. 그 친구는 도서실이 사람이 많이 없다는 이유로 자주오곤 했었죠.
그렇게 자주 마주치고, 몇마디 대화도 하게되고, 그렇게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와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고등학교를 갔고, 고등학교도 같이 다니면서 지냈죠.
성인이 된 지금도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만나고 잘 지내고 있어요. 얼마전 그 친구 생일이여서 전화도 한번 했었죠.
세상은 혼자가 아니에요 분명히 질문자님에게도 함께할 좋은 친구가 한명쯤은 생길거에요.
응원합니다!
학생분 힘드시겠어요ㅜㅜ
저는 직장인인데도 회사가기 싫어 죽겠습니다.
이놈의 고통은 학교생활이 끝나면 끝날줄 알았는데 성인이 돼서도 끝나지 않네요;;
본론으로 넘어와서! 홈스쿨링은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합니다.
신체적, 정신적 장애 또는 지병 등등에 기반한 소견서도 있어야합니다. 법적 의무 교육이라 그냥은 안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정신과 치료를 먼저 받아보세요.
진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시 의사샘이 소견서를 작성해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담임선생님 아님 상담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상담 해보세요
귀기울여 들어줄 어른이 필요해 보여요.
전 아이들이 초등 저학년이지만 학교가기 싫어하면 어쩌나 친구들과 못 어울리면 어쩌나 하고 사는 아들 둘 키우는 엄마예요
전 어릴때 학교가면 혼자고 혼자밥먹고 가만히 책상에 앉아있다 왔어요 학교가 너무 싫었어요 근데 어른들한테 말을 했어야 하는데 ..
말하면 어쩌피 안들어 주겠지 하고 그게 당연한줄 알고 그냥 버티고 다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왜 부모님께 말을 안했을까 말했으면 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본다던가 일수만 채워 졸업할수 있게 부모님이 선생님과 상의해서 해주실수도 있었을텐데 하고 말이죠
지금 부모님이된 저는 아이들이 힘들어하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고 해결해 줄 꺼예요
그렇게 할꺼고 저희 부모님도 제 상황을 알았으면 해결해 줬을것 입니다
주변 어른들께 상담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후반입니다. 옛날 저 때는 늘 공부보다는 친구들이 좋아서 학교에 갔었죠.. 하지만 그 때와 지금은 너무 다릅니다. 지금은 개인의 성향이 강하고 학교와잘어울리지 못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공부 잘한다고 대학가서 성공한다는 말은 이제 옛날 옛적이 됐어요. 이젠 미래의 인재들은 개인의 능력에 따라 먹고 살아가는 시대가 왔습니다. 홈스쿨링을 굳이 하시겠다 하시면 하면 됩니다. 대신 자기 본인이 잘 컨트롤 할 수가 있느냐에 달렸지요. 집에서 홈스쿨링 한답시고 여유롭게 하다가 나태해지기 쉬울 따름이죠. 홈스쿨링을 선택하셨다면 비장한 각오로 생활 하셔야 삽니다. 이 각오를 부모님께 보여주세요. 어정쩡한 각오로는 부모님 설득이 안됩니다. 이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지금 대학교 다니고 있는데 전 00이고 이번에들어온애들은07이에여.... 근데 친해지기도 넘어렵고 ... 학교막상갈려니 막막해요....후하.... 하지만 이겨내야죠.... 우리 같이 화이팅 해요!!!!❤️ 할수있땨ㅑ
제 부모님은 두분 다 청각장애가 있으세요
그 이유로 중학교 때 왕따를 당했어요 그 땐 학교폭력이란 인지도가 낮을때라 그냥 당할 수 밖에 없던 시절이라 막막했죠
카카오톡에 초대당해서 제 욕들을 하는걸 보고있는데 눈물도 안나요 너무 기가차서 .. ㅋ
당연히 학교 가기 싫었고 그 어린 나이에도 삶이란게 이런거라면 기꺼이 안살고 싶어질 만큼 무기력하고 외로웠죠
더군다나 부모님께 말도 할 수 없으니 얼마나 답답하던지...
그치만 나라는 존재는 이미 이 세상에 나왔고 어떻게든 살아가야하잖아요 그럴려면 하던거 늘 하는거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씻고 등교하고 수업듣고 하교하고 집와서 폰좀 보자 씻고 자고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지만 이렇게 해야 살잖아요 안하면 어떡할건데요 그래서 내가 얻는게 더 큰 외로움과 외부와의 단절 뿐이에요 힘내, 괜찮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 와닿지도 않고 전혀 위로도 안될거에요 얼마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는지 감히 가늠을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늘 그랬듯 어제처럼 오늘을 살고 오늘처럼 내일을 보내보세요 그러다보면 분명 아무것도 아니에요 할 수 있어요 해낼 거에요 조금 일찍 지쳤을 뿐이에요 그만큼 빨리 행복해 질 수 있다는 말이에요
중3 때 학교 가기 싫은 마음 정말 이해해요. 누구나 한번쯤 그런 시기를 겪잖아요. 혹시 왜 그렇게 느끼는지 스스로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 관계가 힘든 건지, 공부가 부담스러운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말이죠.
그리고 너무 혼자서만 버티려고 하지 말고, 믿을 수 있는 어른이나 친구한테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에요. 혼자만의 고민은 생각보다 무거울 수 있으니까요.
작은 재미나 기대할 거리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학교에 가는 이유를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아니라, 나만의 의미를 찾으면서 조금씩 부담을 줄여보자는거죠.
혹시 마음이 너무 힘들거나 계속 괴롭다면, 전문가 상담을 받는 것도 절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니까 마음을 열어두세요. 학생이 지금 느끼는 마음, 존중받고 이해받을 자격 충분하니까요.
이제 중3이면 고등학교까지 아주 조금 남은거잖아요..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비슷한 나이때인데 학교가기도 싫고 귀찮고 피곤하고 그런거 너무 이해되요..ㅠ 저같은 경우에는 학교에 진짜가기 싫은때는 시원한 생수를 먹거나 큰 소리로 소리지르면(?) 좀 나아지더라고요..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면 전날 좀 더 일찍자고, 일어나자 물을 마시면 바로 깨더라고요.. 하지만 이렇게 해봐도 자기자신에게는 딱히 학교에 가는 쓸모나 도움이 별로 되지않는다고 느끼신 다면 부모님과 충분한 상담과 세세한 계획을 세우시고 홈스쿨링을 하시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바래요...아 나도 학교가기싫다
살아보니 피하려구 하면
되는게 아무것도 없더라구여
힘들더라도 정면돌파를 추천하고 싶네여 학교 고까이거
남들 다니는데 나라고 못다닐 이유가 없자너 한번 부딪혀 보세여 세상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수 있어여
힘내시구 홧팅하시와여
인생의 주인공이 되시와여
굳이 안다녀도됩니다. 참는게 꼭 정답은 아닙니다.
다른방향의 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무가내로 그만두기보다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어떤목표를 위해 그만둘것인가 생각해야합니다.
이미 고등학교까지 졸업했지만 하나 말씀드리자면.. 대학가면 더 힘들어요 고등학교 때까지 그 몇년 즐기세요.. 8ㅁ8 저는 돌아가고 싶어 안달입니다.. 조금 더 열심히 공부했더라면 ....... 저도 서울대는 쌈가능이었는데... 걍 쌈싸먹는 일이 많았달까요.. 지금을 즐기시구 나중에 후회 안할 만큼 친구들이랑 놀러다녀요 !!!!!
홈스쿨링 하기전에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내가 정말 학교에서 못 버틸만큼 인지
아니면 버틸수 있는데 내 자신이 안될거 같다고 뇌를 속였는지 제 주변에서도 홈스쿨링 쭉 하던 애가 있는데 별로 추천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정 하고 싶다면 어머니와 대화후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힘내세요
아름다운 중3시기. 지금은 애기해도 잘 모르겠지만. 많은시간을 낭비해본 결과 세상에 가장 쉬운게 공부더라 라고 말씀하시는 어른들의 말씀이 귓가에 멤도네요. 특별히 재능이 없다면 고등학교 라도 졸업하세요
저도 그 나이에 정말 학교 가기 싫긴 했지요. 그래도 이렇게 중요한 사안은 혼자 감정적으로 결정할 문제는 아니지요. 부모님 선생님과 상의를 진지하게 해보세요. 아침에 일어나는 거 힘들 수 있지만 그것도 안 되는디 혼자 홈스쿨링은 잘 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본인에게 질문해보세요. 인생은 한 번 뿐이고 되돌릴 수 없어요. 시간 지나가면 끝입니다.
중학교는 의무교육에 해당돼서 홈스쿨링은 어려울듯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중3이라 하셨는데, 딱 1년만 버티는걸 추천드려요 정말 버티기 힘들다면 부모님과 상의해서 학교를 그만두는게 최선의 방법일듯합니다 다만 검정고시는 준비해야겠죠 학교가 가기싫은 이유를 부모님께 설명드리고 학교를 그만둔다고 해서 학업과 질문자님 또래의 아이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사회적 교류를 그만두겠다는 의미가 아님을 설득해야겠죠 학교는 단순히 공부만 하러 가는 곳이 아니니까요
저도 진짜 그랬는데 친구가 좀 생기고 하다보니 괜찮아지더라고요 한번 먼저 다가가서 친구를 만들어보는게 어떨까요?물론 그 자체가 너무 어렵고 힘들지만 저도 우울해서 한동안 늦게 일어나고 학교도 안갔는데 그러니까 더 슬퍼지더라고요 이럴때일수록 규칙적인 생활을 해보신다면 더 좋을 것같아요ㅠㅠ
아....음......제딸도 중2때반에서 아무도 말도 안걸어주고 왕따비슷했어요 진짜 힘들어했죠
그러나 제가기도하고 교회집사님들과 상의해본결과
선생님께 직접연락드리고 집안사정과 딸의상황을 알려드리고좋은반에넣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다행히좋은반에좋은담임선생님 만나서 아이가 잘되서 고등학.교가서도 잘지내요 비록 허리가 아프지만요....
주변어른들에게 도움을청해보세요
29살에 늦게 대학입학했는데요
이런 이야기하면 꼰대같지만 역시 학교 다닐때가 제일 행복하더라구요! 나중에 되면 친구들 학교냄새 그 풋풋함이있어요 제가 이란 얘기하게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안녕하세요
홈스쿨링이라기엔 뭐하지만 과외나 질문자님 스스로 계획을 세워 열심히하다보면 충분히 좋은대학교로 갈수있습니다 학교가 가기싫다면 방법이 없는건 아닙니다
1.학교에 다니지 않겠다고 유예신청하기
2.공휴일과 방학제외 1년에 3/2결석(학교마다 다름)
3.결석일수가 채워지면 정원 외 관리자로 처리 완료
이세가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질문자님 부모님께 자신의 마음가짐을 분명히 말하고 자퇴를 한다면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힘들어도 꼭 지키면서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학교는 가기싫다고 안가고 그런곳이 아닙니다 물론 학교생활이 힘든점도 있겠지만 슬기롭게 헤처나가야 합니다 한번 피하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꼰대같은 얘기일지모르지만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많이 힘드신모양이네요 행복과 고통이 인간살아가면서 항상 함께하는거지만서도 현재 많이불행하다고 느끼시는거같아요 힘내시고 상담도 받아보시길권유드려요 모쪼록 일잘풀리시길바래요~
대한민국에서 중학교는 의무교육 과정이라 원칙적으로는 '자퇴'라는 개념이 없지만, '정원외 학력관리' 제도를 통해 사실상의 홈스쿨링이 가능합니다.
1. 홈스쿨링을 위한 '정원외 관리' 절차
중학교를 그만두고 집에서 공부하려면 학교에 미인정 결석을 누적시켜야 합니다.
결석 기간: 당해 학년도 수업 일수의 3분의 1 이상을 결석해야 합니다. (보통 약 60~70일 정도 소요됩니다.)
처리 결과: 결석 일수가 충족되면 학교생활기록부 상태가 '정원외 관리'로 변경됩니다. 이때부터 공식적으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주의사항: 미인정 결석 중에는 학교에서 유선 연락이나 가정 방문을 통해 안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충분히 상의하여 학교 측에 홈스쿨링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학력 인정 방법 (검정고시)
학교를 나가지 않는 상태에서 중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으려면 중졸 검정고시를 합격해야 합니다.
응시 자격: 정원외 관리자로 분류된 후 응시할 수 있습니다.
시험 과목: 필수 5과목(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 선택 1과목(도덕,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중 택1)
장점: 학교 생활의 스트레스 없이 본인의 속도에 맞춰 공부할 수 있고, 합격 시 고등학교 진학 자격을 얻게 됩니다.
3. 현실적인 조언
부모님과의 대화: 정원외 관리 절차를 진행하려면 반드시 보호자의 동의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본인이 느끼는 스트레스의 정도를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설득하는 과정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대안 학교/꿈드림 센터: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것이 막막하다면,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꿈드림 센터'를 추천합니다. 검정고시 공부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작년까지 중3이었는데, 반 적응도 못하고 전 친한 애들도 손절쳐서 개다니기 싫었어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자퇴 말도 해보고, 그 숙려제도 쓸려고 해봤어요. 삶도 살기 싫고, 그냥 이대로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싶었는데. 막상 이게 중학교 졸업도 안 하고 사회 생활을 나가면 더 큰 두려움으로 오는 거예요. 직장도 웬만한데서 잘 안 뽑혀줘서 못 다니고, 그렇다고 아르바이트가 그리 쉬운 것도 아니에요. 잘 안 뽑아주는 곳도 있어서 많이 힘들어요. 그러니까, 사정이 깊으면 선생님한테 따로 말씀 드려보고, 따로 위클래스 같은 상담실을 들려보는 것도 추천할게요. 그런데 전 1학기 내내 수업 빠지면서 위클래스 갔는데, 반 애들이 이상하게 문제아다 생각해서 피하더라구요.. 이 점은 중요하게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학교다니기 힘드셔서 홈스쿨링은 생각하신것
같아요 근데 중3이신데 너무아깝다고 생각되지
않으시지 지금까지 참고 다니셨고 중1이라면
유학 또는 공교육이아닌 교육기관에서 시작
할수도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공교육은 중등의무라
위에경우아니면 자퇴가없어요 너무힘드시면
출석일수를 최소화하시면서 위클래스로출석하거나
상담을해보시고 다른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대부분 다 같을꺼예요 저도 회사가기 싫어서 매주 로또 사는데 당첨이 안되네요 일단 지금은 힘들더라도 나중을 위해서 졸업장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뭔가 하고싶은게 생겼을때 졸업장이 발목을 잡지 않도록 말이죠 그때가서 검정고시를 봐도 된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꿈을향해 나아갈 시간에 검정고시에 시간을 뺐기면 얼마나 아쉽겠어요?
고등학교는 자퇴가 가능한거 같은데 제가 알기론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 홈스쿨링이 가능한데 너무 힘들고 어려우면 부모님께 지금 질문자님의 상황과 생각을 얘기하면서 방법을 찾아보는게 맞는 듯 합니다 질문자님 혼자 판단해서 해결하려고 하지마세요
저도 직장인 9년 차인데 매일 일 가기 싫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또 꾸역꾸역 출근하고 하루 버티다 보면 퇴근 시간이 오더라고요. 다들 그렇게 사는 거겠죠. 그래도 오늘도 힘내봅니다....우리 같이 힘을 내어봅시다 파이팅🔥
인간(사람인 사이 간)
학교는 졸업후 사회 생활 축소(작게) 경험 하는 것
졸업 후 사회 생활 하기 연습이나 훈련
학교에도 같이 있고 싶은 친구 같이 있기 싫은 친구
졸업후에도 어쩔수 없이 만나야 될 친하게 지내고 싶은 이웃 아닌 이웃
학교에서 먼저 겪어봐야 피할 수 없는 사회 생활
적응 용이(쓸 용, 이로울 이)
잘못 했을 때 선생님 사랑의 회초리(체벌)
은 사회생활 직장생활 할 때 꼭,반드시,기필코
필요한 참을성 체득(몸체,얻을 득)화장실,복도,계단,교실,운동장 청소(후 선생님 검사)는 직장 생활 할 때 상사 지시로 해야 할 일 참을 성 있게 깔끔하게
완수 훈련
부모 자동차 대신 등교 거절 후
자전거,도보,스쿨버스 등하교=세상 사람들 어떻게 사는 지 학습과 필요시 도움 제공
어쩔 수 없이 살아야 되는 졸업 수 생활
제대로
준비 안하면
졸업 후 연예 곤란,취업 곤란, 집 구입 곤란
선생님들 잘 만나기 중요
잘못 한 학생 말로만 하고 체벌 생략
=직무유기 교사
교육: 지식과 기술 따위를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 줌
인격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가운데서 성장되지 않는다.
시행 착오와 고통을 통해서만 영혼이강해지고 패기가생기며 성공할 수 있다
ㅡ헬렌켈러
새천년대로 이후 졸업생 처럼
학창생활 하잖아?
(잘 읽어 보면 누구나 알겠)
그럼 위 세가지
연예(혼인),취업,집 구입
하기 곤란
대학 입학이 주목적이 되면 ×
인격 형성 건강한 건전한 사회인 양성
=>주목적 되야 ㅇ
어쩐지운이좋은호두파이님학교 가기가 너무 싫어서 고민되시는군요 토닥토닥요 적응기간이라 그런가 봅니다 천천히 생각하셔서
1) 자연스럽게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시는 게 어떠세요?
분명 코드가 맞는 친구가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같은 음식을 좋아한다거나 좋아하는 연예인이 같더거나 옷입는 스타일 색깔 공통점을 찾아서 용기 내서 적극적으로 해 보심이 어떠세요 일단 인간관계 첫번째는 인사니까 진심으로 밝고 명랑하게 인사부터 시작해 보시구요 단점이 보이더라도 긍정적인 시점으로 바로 바라 보시구요 편안한 맘으로 일상생활(좋은 점)얘기하시면서 궁금한 점 여쭤 보셔도 되겠어요 내향인의 인간관계 잘 하기 검색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2) 기상은 큰 소리 울리는 알람시계(다이소 조그만)있어요 그걸로 시간마다 맞춰 놓으시고 폰도 맞춰 놓으세요 그리고 어머님께 학교에 갈 의지가 생겼으니 시간 맞춰서 꼭 깨워 달라고 하세요 아마 기뻐하실 겁니다 긍정적인 닉네임처럼 잘 되실거예요 담담한 학교생활등 잘 하시길요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학교는 졸업장 따려고 다니는거예요 친구든 공부든 하지말고
책가방만 매고 다녀요 공부는 나중에 해도 늦지않아요
학교는 공부도 친구도 중요하지 않아요 졸업장 자체가 사람들한테 무시받지 않으려고 졸업장 따는거예요 가만히 왔다갔다만해도 그냥 주는거니까 잘 생각해봐요
많이 힘들죠? ㅠ
저도 그랬던 시기가 있어서 너무 공감되고 마음이 안쓰럽고 그렇네요..
저도 고등학교를 자퇴할까 싶었던 적이 있어서 그때에는 자퇴해서 검정고시 하면 되니까 무슨 차이가 있겠나 싶었는데
나중에 지나고 생각하니
다 보통의 일반적으로 겪는 그 학교생활이 의미가 있더라구요...
글을 읽었을때 아무래도 학업에 대한것보다는 교우관계에 스트레스를 받지싶어요, 학생때는 친구관계가 영향이 제일 크니까
학교 자체에 상담이 부담스럽다면
국가에서 지원 하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바우처' 를 통해서 외부기관(협력하는심리상담센터에서 본인이 마음에 드는곳 고를수있어요)에서 상담해보는건 어떨까요??
동주민센터 가서 신청서 작성하면 끝이고
순서되면 연락오니까
그 이후로 바우처카드 가지고 상담다니면 되요~
심리상담센터는 정신건강의학과처럼 약물 처방이 되는곳은 아니에요~
본인부담금은 한달에 보통 18,000원으로 기억되요
기간은 6개월 이상 이었던거같구
저는 성인되고 심리상담하고 정신건강의학과 다 다녀보니
학생때 조금 더 일찍 나에대해 탐구하고 사유하는 그런 시간을 심리상담 통해서 해봤으면 어땠을까란 아쉬움은 조금 있어요
그만큼 상담 받는게 상담 받는 그 순간도 도움이 되지만 나머지 시간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내 얘기 한다는게 부담스럽고 어색하고 괴로울수있는데 그걸 조금 견디면 그 이후엔 상담하기 부담스럽지않을거에요
모쪼록 전문적으로 상담해주는곳에서 얘기를 더 해보면 좋을거같아요~
두어군데 찾아보는것으로요 !
화이팅! 응원할게요!
안녕하세요
중2중1손자를둔할머니입니다~
울손자들도학교가기싫어해요
그럴때제가해주는말이있어요
예전에는학교에안가면
뭐든새로운지식을배울수없었는데
지금을AI가자동으로
잘알려주기때문에홈스쿨을해도
상관이없는상태이죠
그런데학교는친구나
사회성을배우며 인간관계를
배우러가는거라고생각합니다
인새에있어서
그시절그나이는다시는
있을수없기때문입니다
초중고시절친구가평생에기억으로남습니다
뭐든잘하고인간관계도좋은사람
멋진사람으로꼭성장하기를바랍니다
학생의 고민에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 학생의 고민은 너무 힘들고 지친 상태 이겠죠
어느 위로의 말도 본인이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면 필요없지요
그래도 위로하자면 학교때나 사회인이나 친구가 많을 필요는 없더라구요 진심으로 감정의 교류가 가능한 친구 1~2명만 있어도 괜찮아요
지금 당장은 모든게 힘들고 막막하겠지만
꾸준히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작은 변화도 오고
마음도 달라질거여요
그리고 고등학교까지 졸업은 꼭 하셔요
취업시 고졸자 필수인 시대가 되었어요
학생이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알아보고 재밌어하고 흥미를
느끼는거에 관심을 가져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학생의 마음이 안정되길 바래요
가기 싫은게 어찌 보면 당연하지요.
허나, 때를 밀 때도 먼저 따뜻한 물에 불려야 잘 밀리듯
님 앞으로의 인생이 잘 풀리기 위해서 지금 자신을 불리는 시간이라 생각하세요.
병아리도 알을 뚫고 나오는 시련을 넘어서지 못했다면, 예쁜 병아리가 될 수 없지 않았을까요?
심리적인 변화가 있었을까요??
여러방법이 있습니다.
우리사회에는 일단 이것 저것 많이 보기때문에 본인을위해 생각해보세요.
지방권 학교는 수도권 보다 인구가 작아 수업하기 좋아요.
인기는 없고 사람들의 시각은 좋을지 안좋을지는 모르지만요.
아이들이 말괄량이들 많이 있고 사고 치고 온친구들도있고 부적응자도 있고 하지만 개성에 맞게 수업을 진행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에 취중하여 학습합니다.
저또한 고교시절 별루 아니고 대학도 별루 아니고 직장도 별루 아니었어요 제맘대로 한게 없거든요^^
교직전공해서 전공살려 교직생활을 20년 했지만 스트레스 입니다.
결국은 전공 안해요!!
우리친구 누나 형 말씀처럼 여러 방법들을 찾아보고 대안방법을 수선순위를 정해서 결정해 보는건 어떨까요?
자신을 내려놓기에는 아직 너무 나이가 젊은데^^
음~~~학교 가는게 싫은 이유가 단순히 친구없고, 공부는 곧잘하는데 일어나기 힘들어서라면 부모님께 상의를 해보세요.
그런데 하고 싶은거 없어요? 잘하는건요? 그것부터 찾아보세요. 학생은 먼저 하고 싶고 잘하는거를 찾아야겠어요. 하고싶고 잘하는걸 찾게되면 해결될것같은데.. 내가 좋아하는걸 할땐 힘들어도 참고 하게 되더라구요. 찾아보세요. 힘내요
학교 생활에서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주변에 좋은
친구도 사귀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하시고. 대화도 많이 하면서 학교 생활에 재미를 붙여보시기 바랍니다. 일시적일 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예전에 학교 다닐때 그랬던것 같구요.
그 심정 이해 합니다.
지금은 중 2학년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 인데
우리 아이도 학교 가는걸 싫어해요.
하지만 그래도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고 놀다 보면
어느덧 한달이 지나고 1학기가 지나고 1년이 지나는 것
같아요.
저는 아이에게 하기 싫은 일을 할때 조금더 격러 해주고
하고 싶은 일이나 원하는 일을 보상으로 해주기도
합니다.
조금만 힘내보아요.
현실적인 조언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어디든 살아가려면 사람들과 함께 마주하면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중학교 졸업한지 16년이 지나가고 있고 현재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질문자님이 힘든 그 과정을 넘기지 못하면 나중에 고등학생이 돼서 직장을 다니면서 비슷한 상황이 계속 반복될 거에요.
지금 힘든 걸 견딜줄 아는 힘을 키워야 나중에 또 다른 시련이나 어려움이 닥쳤을 때 그걸 견디고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그 힘이 없으면 작은 시련에도 쉽게 다치고 주저앉게 될거에요!
저도 힘든 가정환경에서 자랐고 공부하고 학교가는걸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버티는거 하나는 자신있어서 그렇게 버텨왔습니다. 그렇게 버티고 버티다보니 조금씩 인정받고 조금씩 환경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정말 잘 성장해서 하고 싶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꼰대가 훈수두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 또한 학교가는게 싫었었던 사람이기에 어떤 마음인지 알고 먼저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이런말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학교는 의무라 자퇴하려면 부모동의서 필요합니다 중학교 까진 나오세요 바로대학가고싶으면 고2까지는 다니시고 중퇴하셔야 수능볼수있어요
저도 나오기싫을때있음 친구도없어서 지금도 없음
1 부모와 상의
2 중퇴거절시 진로탐색한다 (성인되서 독립할수있는기틀 마련)
3 아르바이트 공부해서 진학 주식(?)
독립 시드머니를 만든다 (대신 용돈받음 돈아끼셔서 저축하던지 해야함)
무작정 그만두지 마세요 계획 세워두고 부모상의후 진행 하세요
살아보니 그래요~학창시절 친구가 있다고 해서 나중에 사회생활하고 결혼하고까지 남아있지 않더라구요
다만 언제 어떤계기로 만나더라도 1년친구가 더 소중해지기도 하는게 인생이에요~친구 까짓거 없음 어때요~본인이 살고있는 인생이 소중하다면 어떤결정이든 소중하니 잘 결정해봐요. 다만 전 학교를 그럼에도 다니길 권하고 싶어요
학창시절 추억이나 어떤거보다 조금더 자기가 원하는 길에 길잡이나 계기를 만들어줄수 있는게 홈스쿨링보다는 더 나을수 있어요 ..전 꿈이 없는 시대의 초입에 태어나 그냥 남들하는 공부 남들가는 직장을 갔지만 학교다니는동안 마냥 저냥 보낸게 아깝기도 하거든요 . 이기적으로 생각해서 학교를 이용할수 있다면 최대한 본인의 꿈에 이득이 되는방향으로 이용해보고 그래도 너무 힘들다면 부모님과 깊게 대화해보세요
이또한 지나간다라자나요 ~더 고단하고 힘든일 많은 인생에서 그땐그랬는데 할 날이 언젠간 오더라구요
힘내요..
지나고보면 별거아니라서 정 힘들면 홈스쿨링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단, 선택은 본인 몫이지만 뭐든지 최선을 다하세요. 열심히 안하면 핑계만 늘어지더라구요 제가 정말 많이 후회해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저도 중2때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위탁학교도 가보고 그러면서 중3때까지 버텼었어요 ㅠ
위탁학교에는 질 안좋은 애들도 많고 그래서
물들 수도 잇어서 추천은 안해요ㅠ
그냥 수업일수 채울 수 잇을 정도만 해서
학교 다녔던것 같아여
그리고 고등학교 가서 자퇴하고 검정고시 합격해서
나름 열심히 살고 잇습니다. ㅜ
중학교는 자퇴 안되니까 1년만 더 잘 버텨보세요
선생님께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공황이 심했어서 정신과에서 진단서 받고 학교에 제출 했더니 조금 이해해 주셨었어요ㅠ
질문자님도.. 중3 생활 잘 버티셨음 좋겟어용
나중에 학교 가고 싶어도 못갑니다 시간은 금방갑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빨리가죠 후회없는 인생사세요
친구들하고 놀러다니지 말고요 잘해줬던 친구일수록
엿먹입니다 제 경험입니다 좋은사람 100명보다
나쁜사람 한명 안만나는게 좋습니다
친구없이 사는게 낫습니다
아이고 너무 속상하겠어요..
우선 부모님이랑 한번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고
정하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정답은 없으나 ㅠㅠ 너무 걱정도되네요
저도 어릴적 그랬는데 억지로 다녓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것또한 경험이였지만
ㄱ당시에는 교복도 입기 싫었어요..
엄마한테 말씀을드리고 엄마가 신경을 많이 써주신 탓에
잘 이겨냈던런 같아요 ㅠㅠ상담도 추천합니다
힘들만 학교에서 소소한 재미를 찿아보세요 내가 중3때 공부는못하고 교우들하고도 별로라서 머할까하다 타이타닉 영화가 나왔어요 그래서 타이타닉을 스케치북에 그리기 시작했어요 도면처럼 지로 그렸죠 그리고 나이키로고를 한번에 그리기 하고 놀았어요.
그리고 지금 서양화 작가가 됫네요 먼가 사소한걸 꾸준히 한다는것이 나중에 미래에 어떻한 결과가 나올지 몰라요 재미나고 내가 할수있는것 재밋는것을 구별해서 하다보면 좋은결과가 나올꺼에요
세상을 살다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걸어간 길이 모두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학교 가기 싫은 이유가 많네요. 꼭 학교를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검정고시도 괜찮고 홈스쿨링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홈스쿨링을 신청하시려면 학교에 말씀하시고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힘든 시기를 잘 헤쳐나가셨으면 좋겠네요.
학교생활에 친구없이 다니는 것이 너무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친구들과 노는 애들을 보면 부럽고 질투도 나고 힘들지만 홈스쿨링도 힘들어요 학교 성적이 좋은편이라면 따라가는데 어느 정도 좋을 수는 있겠지만 중3이라서 고등학교 진학하면서 다시 반애들이 새로워지니 괜찮아 질수도 있어요
학기초반이니까 친구 만들기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반애들 중에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나올수도 있을껍니다
저두 중학생때 딱 그 생각이었어요.. 저도 항상 홈스쿨링해달라고 부모님을 졸랐었는데 하루하루 버티다보니 졸업이더라고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중학교 생활이 추억으로 남은것같아요 조금 힘들겠지만 주변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열심히 다녀봐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적어도 고등학교 졸업을 해야 지원할수있는 공고가 있어요. 중졸, 홈스쿨링? 회사에서는 인정도 안해주고 서류 전형에서 바로 떨어집니다. 저도 학교가기 진짜 싫었는데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는 버티자라는 마음으로 다녔네요
ㅎㅎ진짜 그 맘 공감하는데.. 그런데 학교에서 친구들하고 잘 놀 생각 해보는건 어떨까요? 생각보다 할 게 정말 많은 거 같아요! 생각할수록 혼자할 거 같이하니까 더 좋더라구여 ㅎㅎ 화이팅!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자퇴 대신 대안교육·홈스쿨링 형태의 미인정 결석 관리나 대안교육기관 위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우선 부모님과 상의한 뒤 학교 담임이나 교육청에 상담을 요청하면 가능한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충분한 소통이 있었나요 먼저 부모님과 충분한 교감이 있어야 부모님도 학생을 이해하고 방법을 같이 찾아볼수 있을것 같아요 부모님께 충분히 자신의 마음과 감정상태를 설득하세요 그러면 부모님도 같이 방법을 찾아볼거예요 지금은 미성년자이기에 반드시 부모님의 조력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은 언제나 학생을 위해 최선의 도움을 주실 유일한 분들입니다
한국 중학교(중)에서 홈스쿨링은 자퇴가 불가능한 의무교육 기간이라 직접적인 '신청' 제도가 없지만, 학교에 '정원 외 관리(유예)'를 신청해 사실상 집에서 교육받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초·중등교육법 제13조(취학의무)에 따라 '이에 준하는 교육'을 받는 것으로 인정받는 구조입니다.
신청 절차
담임교사나 학교에 홈스쿨링 의사를 먼저 알리고 상담하세요. 부모 동의가 필수입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정원 외 관리 원서', 학습계획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출합니다.
서류 제출 후 3개월(90일) 이상 미인정 결석 상태를 유지하면 정원 외 관리로 등록되어 검정고시 응시 자격이 생깁니다.
학습계획서 작성 팁
학습계획서는 연간 교육 계획(과목, 시간, 방법)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하며, 학교나 교육청 양식을 받거나 온라인 샘플을 참고하세요.
새 학기 전에 제출하는 게 이상적입니다.
이후 과정
중학교 과정 후 중 검정고시(연 2회, 1-7월)를 통해 학력을 인정받고 고등학교 진학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센터나 온라인 커뮤니티(예: 홈스쿨링생활백서)를 활용해 학습 자료와 동아리를 찾는 게 도움이 됩니다. 지역 교육청(부산교육청)에 직접 문의해 최신 지침을 확인하세요.
중학생은 우리나라 법으로는 의무교육이라서 자퇴를 못합니다.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로 가능하지만 중학생은 불가능합니다.
의무교육을 중단하려면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부모님이 의무교육 중단을 신청해주시면 그 뒤부터는 쉽게 신청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