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는 동생이 돈을 빌려갔는데 맨날 갚는다 하면서 돈을 안주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작년 1월에 150만원을 아는 동생에게 빌려줬고, 자기가 투자하면 이득볼수 있다해서 FX환율(현재는 불법인데 그 당시는 합법)주식에 450만원을 투자해서 그 동생이 관리를 했는데 하루만에 다 잃었습니다. 그 동생은 잃은돈에 대해서 대출을 받아서라도 갚겠다 했는데 이FX주식거래가 불법으로 되자 자기는 책임이 없고 배째라식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카톡에 있습니다. 그리고 빌려준150만원은 자기가 통신연체가 있는데 이걸 해결하면 대출이 가능해서 준다고 했는데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 이후 아는 지인한테 들었는데 빌려준돈을 주식으로 날렸다는 애기를 듣고 그 동생한테 통신연체갚은내역을 보여주라했더니 안보여주고 있고 돈 생기면 갚는다고 하는데 1년동안 별의별 핑계를 되면서 안갚고 있습니다. 이체내역있고 카톡내용 있습니다. 진짜 말도 안되는 핑계를 되는데.더 이상은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법적으로 하고 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 사기죄로도 고소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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