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하셔서 건강하게 체중 감량을 하시려는 마음 이해가 갑니다. 배고플 때 어지럼증을 느끼신다면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지 않도록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부피감이 큰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백질 식품(그릭 요거트, 스트링 치즈, 달걀, 육포): 소화 속도도 느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근육 손실을 방지해줍니다. 삶은 달걀, 구운 계란은 휴대하기 좋아서 허기질 때 유용하답니다.
고식이섬유 채소(양배추, 브로콜리, 오이): 수분 함량이 높아서 칼로리 부담없이 위장을 든든하게 채워준답니다.
해조류, 곤약: 칼로리가 거의 없으면서 장내에서 부풀어 올라 즉각적으로 배부픔을 준답니다. 곤약 젤리도 나쁘지 않습니다.
탄산수: 무가당 탄산수도 허기질 때 200~300ml정도 드시면 배가 일시적으로 부릅니다. 가끔 식전에 활용하시거나 허기질 때 드시면 좋습니다.
식사 시 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드신다면 포만감이 훨씬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20분 이상 20회 이상 천천히 꼭꼭 씹어드셔서 무리한 절식보다 위 식품들을 적절히 조합해서 든든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