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입자가 마음대로 수리하고 수리비 청구하면 안줘도되나요?
세입자가 집의 고쳐야하는 부분을 예를들자면 누수나 싱크대등등 집주인에게 이야기도 안하고 자기 혼자서
사람 불러서 고쳐놓고는 수리비가 100만원이니 200만원이니 나왔다면서
돈 달라고 하면은 집주인 입장에서는 이게 뭔일인지 어리둥절할뿐인데요
이런 경우에는 상의도 없이 일 벌려놓고 돈만 청구하는 경우에는 세입자에게 돈 안줘도 되나요?
집주인 입장에서는 자기가 고쳐야할 부분 확인하고 비용이 저렴한 업자 불러서 공사하고 싶을텐데요
무슨 비싼 업자 마음대로 쓰거나 애초에 고쳐야할 부분이 없는데 있다고 거짓말친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집주인은 들거아니에요? 세입자랑 업자랑 짜고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테고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