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외침을 많이 겪은 나라가 아닌가요?
이건 역사학자들마다 이야기가 서로 달라서 많이 헷갈렸던 부분입니다. 우리나라가 지정학적 위치상 민감한 곳이어서 대륙 및 일본으로부터 외침이 잦았다는 주장이 있는 반면 고려나 조선시대에 군사에 대한 방비가 튼튼하지 않았던 것은 오랫 동안 평화가 유지되었기 때문이지 수시로 침략당했으면 방비가 튼튼했지 않았겠냐는 주장도 있어요. 외침이 다른 나라에 비해 적었다는 주장은 없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그렇게 많았는지는 의견이 갈리는데 역사적 사실은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