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살이 많이 쪄서 몸이 계속 붓고 무릎도 아프고 어깨가 아파요갑자기 살이 많이 쪄서 몸이 계속 붓고 무릎도 아프고 어깨가 아파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갑자기 살이 많이 쪄서 몸이 계속 붓고 무릎도 아프고 어깨가 아파요

집에서 어떤 운동을 하면 조금 나아질까요 또 병원을가서 약을 처방받아야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몸이 붓고 무릎이 아프고 어깨가 아프다면 류미티스관절염이나 갑상선, 신장 등의 내과적인 문제를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내과나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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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갑자기 살이 많이 쪄서 몸이 계속 붓고 무릎도 아프고 집에서 하실 수 있는 운동 관련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일단 먼저 몸이 계속 붓고 하시다면 붓기를 먼저 빼기 위해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먼저 해주시고 그런 다음 무릎이나 관절에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실내 자전거나 혹은 맨몸 운동들 플랭크나 브릿지와 같은 코어 운동을 같이 병행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갑작스러운 체중증가와 부종은 관절 부담을 늘려 무릎, 어깨 통증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니다. 우선무리한 운동보다는 관절부담이 적은 걷기,실내자전거,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하세요. 

    특히 허벅지 근력과 어깨 가동성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이 있다면 냉,온찜질을 상황에 맞게 변행하세요. 약은 통증이 심할땐 단기간 소연진통제를 사용할수있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갑자기 붓는증상이 계속되면 갑상선, 신장, 호르몬 문제 등 확인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통증이나 불편감이 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병원에 빙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감량은 격한 운동을 바로 시도하시는 것 보다는 가벼운 걷기나 식단조절을 고려하시거나, 필요하다면 비만클리닉과 같이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체중이 늘어나면 관절과 순환 체계는 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무릎은 서 있거나 걸을 때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하중을 견뎌야 하므로, 늘어난 무게만큼 연골에 무리가 가면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어깨 또한 체형 변화로 인해 자세가 틀어지고 주변 근육이 과하게 긴장하여 아플 수 있으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몸이 붓는 증상은 체내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로, 늘어난 지방 조직이 혈관이나 림프관을 압박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평소보다 염분 섭취를 줄이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다리를 높게 두고 휴식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다만 이러한 변화가 너무 갑작스럽다면 호르몬이나 대사 기능 등 내부적인 요인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으니 가까운 곳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은 무리한 운동보다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부터 시작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몸의 신호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적절한 식단 조절을 병행하신다면 점차 부기도 빠지고 통증도 완화될 거예요. 차분히 건강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0대 여성에서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 지속적인 부종, 여러 관절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 운동보다 먼저 원인 파악이 우선입니다.

    이 증상의 조합은 단순한 체중 증가로 보기 어렵고, 몇 가지 원인을 감별해야 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Hypothyroidism)은 40대 여성에서 흔하며 체중 증가, 부종, 관절통, 피로감이 동시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다발성 근육통(Polymyalgia Rheumatica)도 여러 관절의 통증과 부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갱년기 호르몬 변화도 체중 분포 변화와 관절 불편감에 영향을 줍니다.

    운동을 바로 시작하시는 것은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관절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무릎과 어깨가 이미 아픈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은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내과 또는 가정의학과에서 갑상선 기능 검사, 염증 수치, 류마티스 인자를 포함한 기본 혈액검사를 먼저 받아보시기를 권드립니다. 원인이 확인되면 그에 맞는 치료와 함께 적절한 운동 방법을 안내받으시는 것이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