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다니면서 나랑 맞는지를 언제 아나요?
저도 직장 생활을 오래했지만 솔직히 새로운 회사를 갈때마다 적응도 해야하고 사람도 새로 사귀어야 하고 최소 몇개월은 나랑 맞다는 생각은 잘 안들거든요.
일이 익숙해졌는데도 잦은 스트레스에 뭔가 삐그덕 거리면 잘 안 맞다고 생각하겠지만요. 그래서 보통 입사 초기에 안 맞다고 느끼는건 보통 충동적인게 아닌가요? 물론 몸쓰는 일은 그 날 뭐 바로 안 맞다고 느낄 수 있지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날그날 기분도 다르고, 업무강도 힘들어지는 날이 있고 일이 별로없어 스무스한 날도 있듯, 정말 하루하루 랜덤한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일보다도 같이 일하는 사람이 괜찮으면 정말 회사를 오래다닐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람이 좋다면 저는 그 회사가 저한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다니다보면 정말 수많은 트러블이 발생하고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것들로 인해서 정말 기분이 나쁜 경우도 많고 승진이나 프로젝트 등에서 밀리거나 빠질 수도 있습니다. 정말 일이 안풀릴때에는 계속해서 안풀리고 누군가가 괴롭히기도 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이 직장이 안맞나 이 직업이 안맞나 싶기도 하지만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보통 일할 때 3년 10년 30년차에 권태기가 온다고 합니다. 이때를 잘 버텨야 한다고 하는데 3년이 지나니까 무념무상 무덤덤하더라구요.
저는 이전에 근무하던 곳, 그리고 지금 근무하는 곳까지 두 곳에서 근무를 해보았고, 그 경험을 비추어보았을 때 2~3개월 정도면 대충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입사 후 2~3개월 동안 제게 주어진 업무를 배우고 익히면서, 그리고 주변 동료들을 알아가면서 이 회사가 나랑 잘 맞을지 안 맞을지, 그리고 동료들과도 잘 맞을지 안 맞을지 개략적으로 느낌이 오는 것 같더라구요.
신입이던 경력사원이던 회사에 입사를 하게되면 첫번째 부딪히는게 인간관계가 아닐까요?
또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고 스트레스도 믾이 받구요.
두번째는 업무능력 이라고 봅니다.
나와 전혀 연관성이 없는 업무를 주던지 능력에 비해 과분한 업무를 준다던지 하는게 힘들구요.
그래서 회사가 본인과 맞는지를 파악하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입사후 최소 몇 주 이내에 나와 궁합이 맞는지 알게 될 겁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요.
그래서 3주를 다니면 3개월을 버티고, 3개월을 다니면 3년을 버틴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러다 보면 정들고 애착이 생겨서 정년까지 하게 됩니다.
직장 다니면서 나랑 맞는지는 보다 직자믈 선택하면서부터 맞으니까 선택한게 아닐까 싶네요. 맞지 않는 직자믈 선택하진 않겠죠. 다니다가 이게 아닌데 할 때가 오면 새로운 직장을 찾으면 될 것 같습니다.
직장은 원래 나랑 안맞는게 정상 아닌가요?
제가 너무 삐딱한가요?
좋은 날이 더 많으냐?
그렇지않은 날이 더 많으냐의 차이죠.
다행히 좋은 날이 더 많은 회사라면
나랑 맞는 회사이고,
그렇지않은 날이 더 많은 회사라면
나랑 맞지않는 회사인거고요.
회사에 출근 해야하는 이유를 찾아보세요.
회사 근처 빵집의 빵이 맛있다던가.
나랑 쿵짝이 잘맞는 회사 동료가 있다던가.
사소한 걸로 많이 채워주세요.
직장동료는 친구처럼 모든것을 이야기하는 관계는 아닙니다. 이해관계에 있어 그렇게 되기 힘든 집단의 관계죠. 그렇기 때문에 날 이해해준다고 모든것을 같이 하기에는 언제라도 적이 될수 있기에 피해야 합니다. 안타까운 얘기지만 친해지는 관계는 극히 어렵다고 볼 수있습니다
저는 직장이란게 경제 활동 할수 곳이며 내가 맞는다고 하기보다는 내가 자연스럽게 적용할수 있느냐 아니야 인것
같아요.... 그리고 장래성이 있으며 더 좋을 것 같아요
직장동료라면 다른 사람보다는 좀더 빠르게 소통이 될것입니다. 딱히 기간은 없지만 자신과 맞고 안맞고는 극히 주관적이라 이렇다고 말하기가 어렵죠!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위로가 된다면 빠르게 친해지는거죠~~
모든 직장인들이 같은 생각을 하면서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을겁니다.
이일에 맞아서 일하는시는분들 별로 없을꺼에요, 먹고 살기위해서 배운게 이거라서 하는거죠,
아마 일하면서 연차수 별로 그런 스트레스받는 일이 생기죠, 힘내십시요
안녕하세요
회사에 입사하면 나랑 맞는지 여부는 한 달 정도 다녀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다니면서 급여, 복지 등 여러가지 조건이 어떠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사람이 회사에 안 맞아도
나 자신을 회사에 맞추는 거 같고 도저히 안 맞으면 그만 둔다고 생각하며 특히 같이 일하는 사람이
맞으면 업무가 안 맞아도 계속 다닌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몇 개월에서 1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수 있는데 초기의 부적응은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으므로 성급한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정말 좋아하는 직장도 힘들면 안맞는다. 생각이 들고 어느날은 또 이 직장은 행복하다. 이거 없었으면 어찌 살았나 싶을때가 있어요. 이건 정말 회사 생활 주변 인간관계에도 좌지우지 되는 부분이라 정확하게 파악할수있는날은 없는것 같아요.
내게 맞는 완벽한 직장이 있겠습니까? 그 직장에 맞추어서 적응해 나가는 것입니다 나에 맞는 직장을 택하려면은 아무의 통제도 받지 않고 업무 지시도 받지 않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내 개인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 사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직장 생활을 하면서 오히려 더 워라밸을 즐기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직장 생활 힘듭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자주 직장 옮겨 다니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물론 경력을 인정받아 승진 승급 등 발전된 직장으로 옮기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단지 일이 힘들고 지치고 나랑 맞지 않는다고 옮기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현실을 최대한 자각하고 잘 적응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겠습니다
들어가서 하루만 일해도 나랑 잘 맞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하루만에 관둘 수 없기 때문에 한달 정도는 일하고 관두게 되는거 같고요
업무라는게 중소기업은 하나만 시키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다 시키기 때문에
일이 나랑 안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면서 본인과 맞는 지 아니면 맞지 않는지는 회사 취직후 바로 알수는 없습니다. 어느 정도 회사 생활에 익숙해지고 일도 자연스럽게 하다 보면 이 일이 나와 맞는지 혹은 맞지 않는지를 알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만약 지금 하는 일에 크게 이상이 없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면 본인과 맞는 일이라고 생각 하셔도 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다니면서 나랑 언제 맞는지 아는 시기가 궁금하시군요!
일단 저는 한 달 이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본능적인 느낌도 있지만 결이 안맞더라도 일을 할 때 합이 잘 맞을 숟 있거든요
한 달 정도면 이 사람과 나와의 궁합을 알게된다고 생각해요
직장 다니면서 적성에 맞다 안맞다.. 저는 생각을 안 했던거 같습니다. 그냥 힘들때 있고 그렇치 않을때 있고 기쁠때 있고.. 그렇게 하면서 직장생활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할때 직장생활이 나랑 맞는지 알게되더라고요.. 아무리 업무를 잘해도 회사의 업무는 다같이 하는 것이기에 혼자서 감당이 안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에서 팀웍이 중요하고 선후배간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처음에 직장을 가면 진짜 아무것도 모릅니다 거의 한 달 내내 일만 한다고 보시면 되고 맞는지 안 맞는지는 한 달 이상 다녀 봐야지 안다고 보여집니다 처음에는 모르기 때문에 계속 일만 해서 잘 몰라요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따라서 좀 달라질 것 같네요. 돈을 벌면서 직장 생활을 한다는 것은 사실 매우 힘든 일 입니다. 아무도 공자로 돈을 주지 않기 때문이죠. 무엇인가 내가 행동을 해야 하고 하기 싫더라도 해야만 돈을 벌 수 있으니깐요 결국 나한테 잘 맞는 회사는 없습니다 내가 어떤 마인드로 접근하냐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