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편의점 점주입니다. 대리구매 의심되는 사람 때문에 고민입니다.
2년 동안 주민등록증을 직원마다 두 번 씩 봐서 총 6번이나 확인했는데 평소 피는 담배가 아닌 담배를 자꾸 구매하기 시작해서 카메라를 통햐 상황을 살폈는데 누군가에게 주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와서 다른 담배를 또 사길래 혹시 대리구매시냐고 물었더니 조용히 하라고 해서 더 의심이 돕니다.
최근 뉴스를 보면 신분증 검사를 했어도 결국 위조라며 협박하는 것도 많이 접하고 주변 유흥가도 미성년자가 신분증 위조했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대리구매 알바라는 것도 옛날부터 있었지만 저희 점포가 타겟이 된 것 같은데. 대리구매하려는 사람 때문에 저희가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까봐 걱정입니다. 어느 점주는 대리구매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면 저희도 처벌대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