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릴때부터매우조용한성격에 본마음과 다르게말하는
면이있는데 사실 상대방을좋아하면서 싫어하는척하거나 일부러 무뚝뚝한 척하는데 ..친오빠랑은 성향이 너무달라서 즉 저는언어표현능력이 매우떨어지고 무뚝뚝하게 남자처럼 말하고..여튼 오빠가 야시짓을많이해서 본의아니게 제가남자포지션맡아서 오빠심부름다해주고살았고 학창시절도 공부때문이기도하지만 사교성이 부족해서 힘들었고 사회나가서도 마음열고 잘해주면 호구로보여 돈빌려달라거나 거의내가 사주거나 거기일 제가다도맡아서하고 그랬 습니다..속마음 열 대상이 지속적으로 없었고 여는순간 금전요구ㅜ.ㅜ 그리고 안한말 소문내서 전따당하고 알바에서도ㅇ같이 일하는사람이 거딧말지어내서 사과해라 또는 뒤집어씐적인 정말많아요 애낳고 몇년쉬고 일못하고있는데.. 이런생각이듭니다 사회생활못하면 장애인가요?ㅜ 아이도 장애가있어 제유전자에이상있나싶고 자존감이 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