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에서 회식은 꼭 참석해야 될지 빠지게 되면 혹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회사다니다보면 회식자리가 종종 생기는데요 이때 요즘에는 회식 강요 금지라고 하시면서 분위기도 예전과 다르게 자연스럽게 참석할 사람만 참석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막상 회식 자리가 잡히게 되면 '이번엔 꼭 가야 하나?'싶은 생각이 들어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상사나 팀 분위기에 따라서는 누치가 보일 때가 많아요.
회식이 딱히 싫은 건 아닌데 퇴근 후에 내 시간 쓰는 게 아깝기도 하고 술자리에서 불편한 얘기 듣거나 다음 날 피곤해서 고생한 적도 많았어요. 혹시 회식자리는 꼭 참석해야 불이익이 없을지 혹여라도 회식에 참여하게 될 경우 사적으로 불편한 얘기를 하거나 선을 넘는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