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24년 8월 5일 미국주식 블루오션 사건으로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미국주식 롤백으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KB 증권사이며, SOXL 주식을 팔고 SMR 주식을 매수 하였습니다
그러나 블루오션 사건으로 인해 롤백을 당하여 SMR 주식은 거부 당하고 SOXL은 매도 된 상태도 롤백 되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에서도 같은 롤백을 당했지만 처리가 바로 되어 기존 평단 보다 0.1 불이 오른 단가 이지만 SMR 주식을 다시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KB는 다음날 까지도 처리가 되지 않아 결국 처음 삿던 평단 보다 많이 오른 단가에 매수 할 수 뿐이 없었습니다.
그로 인해본 손해는 처음 매수한 SMR 주식 수 보다 357주 가량 손해를 보고 거래정지가 풀리고 다시 매수 하였습니다.
매수한 주식은 아직 매도하지 않고 보유 중입니다.
현재 한국 시간으로 11월 27일 SMR의 종가 26.34 달러, 주식수 357주, 피해 금액 한화 13,101,728.64원 정도 입니다.
개인적으로 소송을 진행 할 수 있는지 궁금하여 문의 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기관의 업무처리상 과실로 인해 손해가 발생하신 부분으로, 다른 기관과의 비교에서 과실이 분명하다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소송을 진행하시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