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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한호랑이10

근면한호랑이10

25.04.08

왼쪽 골반?옆구리 통증 질문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5

아침에 일어나고 걸을려고할때 골반?옆구리쪽이 찌릿한 느낌이 들다가 현재 회사에서는 멀쩡한느낌이 들긴합니다. 잠잘때 자세로 인해서 통증이 올수도있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수비 의사

    김수비 의사

    QUB

    25.04.08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말씀하신 증상, 아침에 일어날 때 왼쪽 골반 또는 옆구리 부위의 찌릿한 통증이 있다가 움직이고 나서는 괜찮아지는 경우는 수면 자세나 특정 근육의 긴장으로 인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잘 때 골반이나 허리를 비트는 자세, 높은 베개나 엉킨 이불 같은 것들이 요추나 장요근, 중둔근 등 골반 근처 근육을 압박하거나 불균형을 유발해 아침에 일시적인 통증을 느끼게 할 수 있어요

    회사에서 움직이면서 통증이 사라지는 건, 혈액 순환이 회복되고 근육이 풀리면서 증상이 가라앉는 경우로 보입니다.

    만약 이런 통증이 자주 반복되거나, 점점 더 강해진다거나, 허벅지나 다리 쪽으로 저림이 동반된다면 허리 디스크나 좌골신경 관련 문제도 의심해볼 수 있으니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일단은 수면자세 교정, 적당한 스트레칭을 시도해 보세요.

  • 잠을 잘 때 불편한 자세가 유지되었다가 일어나면서 걸으려고 할 때 자세가 풀리면서 일시적인 불편감 및 통증 등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해당 단편적인 내용만 보고 정확히 그러한 상태이며 그러한 원인에 의한 것이라고 확실히 판단을 내릴 근거는 충분치 않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옆구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셨군요.

    좋지 못한 자세로 주무셨거나 잠자리가 불편하셔서 통증 부위를 압박하였거나 골반이나 옆구리쪽 근육이 과긴장되어 통증이 유발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걸을려고 할때 골반 옆구리쪽이 찌릿하고 아프고 하셨는데 지금 회사에서는 멀쩡하다면 자는 동안 자세나 근육 긴장 및 신경의 압박등의 영향으로 기상 직후 통증이 나타난 것으로 생각되며, 오래 옆으로 자거나 허리가 비틀어진 자세로 자면 장요근 및 중든근 요방형근과 같은 근육이 뻣뻣해져서 그럴 수 있고 혹은 허리디스크나 좌골 신경의 문제로 인해서 허리에서 나가는 신경이 눌리면서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는 고관절이나 천장관절 주변의 염증 및 긴장으로 인해서 통증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통증이 걷바 보면 사리지고 하루종일 지속되지 않는다면 큰 문제는 아닐 수 있으나 혹시라도 저림이나 감각의 이상 힘빠짐 등의 증상이 나타나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수면 자세나 매트리스 상태에 따라 골반이나 옆구리 근육, 신경이 눌려 아침에 일시적인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세를 바꾸거나 스트레칭을하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큰 문제는 아닐 수 있어요 하지만 반복되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요추나 고관절 천장관절 문제 가능성도 있어 병원 진료 가 필요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4.08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왼쪽 골반이나 옆구리 쪽에 통증을 느끼셨다고 하니 무척 불편하시겠어요. 아침에 일어난 후 걸을 때 찌릿한 통증이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줄어드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런 경우에서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잠자는 동안 자세에 따라서 특정 근육이나 신경에 압박이 가해지면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 동안 같은 자세로 누워 있거나 불편한 자세로 잠을 잤을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증이 움직이면서 완화되는 점을 보면, 근육의 긴장이나 경직일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원인으로는 근골격계의 문제, 예를 들면 허리나 골반의 근육, 인대 등이 약간의 염좌가 생겼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만약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명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보통 수면시 자세의 문제보다는 그전날 허리에 나쁜 활동을 많이 해서 다음날 아침에 통증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허리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허리를 앞으로 굽히지 않는 요추전만 자세의 유지입니다.

    허리라는게 결국 척추와 디스크인데 연관통으로 골반쪽, 옆구리쪽으로 통증이나 불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근육을 불편감의 원인으로 보고 허리를 앞이나 옆으로 늘어트리는 스트레칭을 많이 하시는데 이러면 오히려 척추와 디스크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요추전만 자세를 유지하면서 근육은 마사지나 온찜질로 풀어주시는게 더 적절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

    네, 수면 자세에 따라 생기는 일시적인 신경 압박이나 근육 긴장에 의한 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골반 위쪽에 체중이 오래 가해질 경우 엉덩이 근처 신경들이 눌릴 수 있습니다. 또 장시간 같은 자세로 오래 있으면 근육이 뻣뻣해져서 일시적인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걸을 때만 통증이 있고 일상생활을 하는 중에는 사라지므로 근골격계 통증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잘 때 쿠션이나 무릎사이 베개 등을 사용해보시고 기상 직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고나서 걸으려고할때 골반옆구리쪽으로 찌릿한느낌이든다면 잠을자는동안에 근육의 긴장이나 허리문제로인한 신경증상일수있는데요 아침에일어나서는 가볍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하는것이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호전되지않고 지속되거나 점점더심해지는거같다면 병원에서 검사를받아보시고 적절한치료를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취침 중 좋지 못한 자세로 인한 근육통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을 해보시고 만일 불편 증상이 반복되거나 심해진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수면시 자세로 인해 근육긴장이나 관절에 압박이 가해지는 경우에는 불편감이나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수면자세나 환경을 갖추는 것이 혹시모를 불편감이나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