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야간근무중 말로는 휴게시간.. 환경은 그렇지 않음..
저녁 9시부터 아침 9시까지 주 4일 근무를 했던 동물간호사인데요. 저번달에 그만 뒀습니다. 그만두고 민원을 넣은 상태이구요,
저녁시간이 11~12시 휴게시간이 3시반부터 6시라고 합니다. 그 시간에는 급여에서 뺀다고 하구요.
24시 동물병원인데 간호사1명 수의사 1명이서 근무합니다.
말로는 수의사는 휴게시간이 없어, 제가 쉬는 3시간 반에는 수의사보고 전부 하라고 했다는데.. 수의사선생님은 진료외에는 하시는게 없고 하실줄도 모르십니다.. 뭐가 어디있는지도 모름.. 같이 근무하는 수의사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수의사선생님께서는 그런이야기 못들었다고 하시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말라고 하시네요.. 저는 휴게시간에 항상 일을 했습니다
휴게시간에 전화도 받아야하고, 진료오면 보조도 해야하고, 입원한 아이들 관리도 해야합니다.. 용품도 팔구요..
쉬는시간이여서 할거 다해 수의사선생님께 쉬겠다고 비켜달라고 해도 안비켜주시고 계속 주무시구요. 근무 12시간 내내 진료올때 빼고는 아무것도 안하십니다..
대표님이 저보고 쉬라고 했는데 너가 안쉰거라고 하고, 근무하고 있는 수의사선생님께서는 그런이야기 못들었다고 하시고, 저는 휴게시간에 항상 일을 했습니다.
증거로는 그시간대에 진료본 장부들과, 수의사선생님과의 대화가 있는데요. 근무환경은 쉴수 없는데 말로만 쉬라고하고, 급여에서 뺀다는데 근무하는 7개월동안 한번도 쉬는시간인데 왜 일했냐고 하신적 없어욬ㅋㅋ 혹시 이런 상황일때 그냥 제가 스스로 인한거인가요? 그래서 이 부분은 급여를 못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