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퇴사를 했는데 제 업무가 각각의 장애인의 소견서를 작성하는 업무라 남이 해줄 수 없습니다
근데 전 소견서를 다 썼는데 위에 팀장, 과장 피드백을 받아야 하는 것이 30개 초반에서 20개 후반이 남았습니다. 현재 무급으로 일하고 있고 팀장은 자신이 피드백 해준 내용에 대해 2번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비꼬듯이 카톡이 왔는데 혹시 신고 가능한가요??
솔직히 여기 회사 다니면서 저 사람때문에 정신과 진료받은 기록이 있는데 이걸로 신고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