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에게 주식 공부를 시켜도될까요??
아이가 11살인데 경제 관념이 없지만 돈을 아껴쓰고 용돈 기입장도 쓰고 있어서 주식에 대한 부분에 접근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 이름 증권사를 개설하여 아이 스스로 투자를 소액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에게 주식 공부를 시켜도 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주식 공부를 시키는 것은 경제 관념을 키우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11살이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단순히 돈을 불리기 위한 투자보다는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와 ‘기업의 가치가 어떻게 평가되는지’를 배우는 교육적 경험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미 용돈 기입장을 쓰고 절약하는 습관이 있다면, 소액으로 모의투자나 실제 계좌를 통해 경험하게 하되 부모가 함께 관리하며 위험성을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잃을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와 기업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가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경제를 이해하는 학습 과정으로 주식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소액으로 하고 누구나 잘 아는 기업으로 조금씩 시작해 보세요
투자 라기 보다는 회사를 공부하고, 주식과 자본주의에 원리를 이해하기 위함 임니다.
11세 아동에게 소액으로 주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경제 개념 형성과 장기적 투자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 목적을 수익이 아닌 기업 이해와 장기 저축 개념 학습에 두고, 변동성과 손실 가능성도 함께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가 관리 지도하는 범위 내에서 ETF 등 분산상품 위주로 체험형 교육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방향연 전문가입니다.
용돈 기입장을 스스로 쓰고 돈을 아껴 쓰는 습관을 지닌 열한 살 아이를 위해 더 넓은 경제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 하시는 질문자님의 마음이 참 세심하게 느껴집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구체적인 사물과 숫자를 통해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기 시작하므로 주식을 통해 경제의 흐름을 배우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 명의의 계좌를 개설하여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은 돈이 단순히 쓰는 대상이 아니라 불어날 수도 있는 자산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우선 아이가 평소 좋아하고 자주 이용하는 장난감이나 간식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을 함께 살펴보며 기업의 주인이라는 개념을 쉽게 설명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현상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아이가 관심을 둔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함께 대화하며 장기적인 안목을 길러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의 수익 결과보다는 아이와 함께 경제 신문을 보거나 마트에서 해당 제품을 찾아보는 과정 자체가 아이에게는 가장 큰 공부가 됩니다. 부모님께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아이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투자와 저축의 균형을 알려주신다면 아이도 올바른 경제관념을 갖춘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11살이면 너무 아직 어린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식이나 투자상품같은경우에는 아직 아이가 하기에는 너무 어리고 판단을 잘못하기떄문에 좀 더 크면 시도해보면 좋지않을까싶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경제관념을 확립시켜놓는것은 정말 좋습니다만 제가봤을때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때부터 주식을 가르치는게 좋을 듯 보이구요. 11살이라면 일단 용돈기입장이라던지 가계부식으로 적어놓게 쓰는것을 권장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1살 아이에게 주식 공부를 시키는 것은 경제 개념과 책임감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단, 실제 투자보다는 소액, 가상투자, 모의주식으로 시작해 리스크를 제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부모는 원금 손실 가능성과 장기적 관점을 함께 설명하고, 투자 기록을 함꼐 검토하며 배우는 과정으로 접근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