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
보통 노동3권이라고 하는 것이 노동계의 입장이고, 학자들도 다수 학자들이 노동3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법률이 "노동"이라는 단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근로"3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학자들도 요즘은 근로3권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 노동계에서는 5.1.을 노동절이라고 하죠, 그러나 국가 공식 명칭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그러나, 영어로 LABOR 라는 것을 노동이라고 봐야 할까요, 근로라고 봐야 할까요? 노동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