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통매음헌터에게 당한지 5주가 지난 시점입니다..아직도 불안하네요..
저는 고3 수험생입니다.. 전에도 질문을 드렸었는데 아직도 불안하여 자세한 상황을 말씀드려보고자 다시 질문을 적습니다..
일단 제가 트위터에 호기심으로 제 성기를 평가받아보고 싶어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발정난 성기볼사람 맘눌이나 디엠"이었습니다. 이 게시물을 올리고 얼마 뒤, "ㅎㅇ"라고 디엠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게시물을 보고 왔다고 생각해 "성기 보실?"이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은 "사진 ㄱㄱ"라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의를 받았다고 생각하여 제 성기 사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흔히 인터넷에서 널려있는 멘트? 장문?과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신고장? 같은걸 보내더군요.. "지금 본인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어보니까 돈을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있냐고 물어보고 액수를 말하니까 보내면 끝내준다고 해서 무서운 마음에 돈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마지막으로 10만원을 더 보내면 끝내준다길래 차단하고 계정 비활성화를 하였습니다.
유튜브 보니까 보통 고소를 진행하면 6주안엔 연락이 온다고 하는데.. 지금 제가 5주정도 지났거든요? 언제쯤 마음편히 안심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인터넷에서 사진 도용하는 헌터인건 아는데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공부가 안 돼요.. 설마 전과기록까지 남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들고.. 5주가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불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