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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격렬한비단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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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약 껍질에 손을 베었는데 파상풍 위험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복용중인 약
항히스타민제

상비용약을 꺼내 먹으려다 은박 껍질에 손을 베었는데 은근 상처가 크네요 피도 많이 나고...

파상풍 위험 있을 수 있나요?

파상풍 예방주사 맞은건 10년 훨씬 넘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은박지로 베인 상처도 “파상풍 위험이 완전히 없진 않습니다.“

    특히 ”예방접종이 10년 이상 지났으면 추가접종 권장“돼요.

    상처가 깊고 피가 많이 났다면 “24–72시간 내 파상풍 주사“ 맞는 게 안전합니다.

    우선 흐르는 물에 씻고 소독한 뒤, 가능하면 오늘 병원 가세요.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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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은박 포장(약 껍질)로 손을 베인 상처는 보통 흙이나 녹슨 못처럼 파상풍균이 많이 묻어있는 환경에서 생긴 상처가 아니라서 파상풍 걸릴 확률 자체는 낮은 편입니다. 다만 파상풍 예방주사 맞은 지가 10년 훨씬 넘었다고 했고, 상처가 생각보다 크고 피도 나고 이런 경우엔 위험이 높아서라기보단 원래 예방 기준상 1회 추가접종을 맞는 걸 권장드립니다. 파상풍은 바로 생기는 병이 아니라 잠복기가 있어서 오늘~내일 사이에 맞아도 충분히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은 흐르는 물이랑 비누로 잘 씻고(이게 제일 중요), 소독약 있으면 살짝 소독하고, 상처가 벌어져 있으면 습윤밴드나 거즈로 덮어서 오염 안 되게 해주세요. 만약 상처가 깊어서 벌어져 잘 안 붙거나, 손가락 움직일 때 전기가 오는 느낌/감각저하가 있거나, 붓기·열감·고름이 생기면 그건 파상풍보다 감염이나 힘줄/신경 문제 쪽이라 병원 진료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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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파상풍은 흙이나 동물의 분변에 있던 파상풍균의 포자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은박 껍질에 손을 베인 것으로 파상풍의 위험은 적어 보이지만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은지 10년이 넘었다면 예방접종을 다시 해주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상처 부위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하시고 감염이 되지 않도록 소독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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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적으로 파상풍균에 상비약 껍질이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 자체가 매우 낮기 때문에 파상풍의 위험이 높다거나 어떻다 할 근거는 없습니다. 위험이 매우 낮습니다. 그렇지만 절대 없다고는 할 수 없으며 파상풍 접종을 맞은지 10년이 경과하였다면 이번 기회에 한 번 맞아서 면역력을 확보해 놓는 것이 좋은 생각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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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상비용 약 은박 껍질이 오염도가 심하지않다면 파상풍의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상비용 약을 보관했던 장소, 손의 오염도 등 오염이 심한 환경이라면 감염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상처가 깊거나 지혈이 잘안된다면 즉시 병원에 가보시길 바라며 파상풍 예방 접종은 주기가 10년이므로 다시 접종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충분한 지혈과 상처 관리를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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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파상풍은 주로깊은 상처나 흙이나 오염된 물건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보고가 매우 드문 질환 중 하나입니다.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되나 출혈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하셔거 조치를 받으시고, 필요한 경우에는 예방접종도 도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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