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무 중에 치욕스럽고 모욕적인 언행을 계속 들어버렸어요? 해결방안은요?
제가 근무하고 있는 근무지는 대부분 아파트 입주민을 상대하는 일입니다.
그러던 중 전 입주민이 저희 사무실에 찾아와 소리를 지르며 언성을 높였어요
계약서에도 적혀있고, 수차례 안내 나갔던 부분을 들은 적 없다며 소리를 쳤고
그에 담당자였던 저와 제 동료는 무슨 소리냐 우린 계속 설명을 했고
전화 및 문자를 수차례 했음에도 연랃이 안닿았다 이렇게 말을 했어요
저를 제외한 다른 동료는 전부 남자였으며,
그 과정에서 전 입주민이 남자들한테는 아무 말 못하더니
여자인 저에게 갑자기 타깃을 잡고 전 다른 손님을 응대하는 와중에 저보고 엄마 없냐며 없마 없네 애미 없네 등 온갖 패드립을 선사하였습니다
그와중에 지나가는 사람들 옆사무실 사람들 앞사무실 사람들 저희 사무실에 방문한 손님 등 다 들었고 패드립을 무시하여도 계속 들어야 했습니다 그와중에 그 전입주민의 자녀분은 갑자기 제 얼굴을 촬영하더니 밖에서 경찰 설명을 핑계로 소리크고 모두가 쳐다보게 동영상을 키더라구요 정말 수치스럽고 치욕스럽습니다
무서워서 회사 생활 못할 것 같아요
경찰이 4명이나 왔음에도 중재가 잘 안되고 경찰이랑 대화를 하는 도중에도 그 전입주민분들은 저에게 온갖 수치를 행사하는 모욕을 하였고
결국 저는 모욕죄로 고소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비록 직접적은 증거는 없고 증인과 목격자만 있지만 전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너무 듣고싶어서요
저희 본사는 상황 파악 제대로 안해놓고 제가 피해자임에도 저보고 참으라는 식의 대답만 하고 자기들 피해 입을까봐 그러는데 이부분에 대해 문제 삼고 싶어요 방법이 있을까요?
열심히 돈벌어 온 곳에서 아무런 잘못 없이 열심히 일하다가 패드립먹고 저를 지켜주지도 않는 회사 지켜주는건 바라지도 않는데 오히려 피해자인 저를 나쁜 사람 만드는 회사 법적으로 문제나
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