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을 정의하는 정확한 규정이나 범위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실제 역과 거리가 있음에도 역세권으로써 홍보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상적인 역세권의 범위는 도보를 기준으로 5분이내는 초역세권 5~10분사이를 역세권이라고 합니다. 전철역기준 거리로 보면 300미터이내는 초역세권, 300~500미터정도를 역세권이라고 합니다.
역세권은 집에서부터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10분 이내인 가까운 거리인 곳을 지칭하며 5분이내인 곳은 초역세권, 역세권에 해당하는 역이 2개소인 경우는 더블 역세권, 3개는 트리플 역세권 등으로 부르며 해당하는 역이 많을 수록 단일 노선일때 보다 교통 분담도 되고 편리하므로 인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