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트코인의 가격은 순전히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건가요??
비트코인의 가격은
순전히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건가요??
아무리 그렇다해도
실물자산도 아닌데 1억이 넘는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금 같이 실생활에 쓰이는 자산도 아니고요.
비트코인이 현재 쓰이는 용도가 궁금합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격은 기본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지만, 유동성 환경·금리 기대·투자 심리 같은 거시 변수도 함께 작용합니다. 실물 사용 가치가 크지 않음에도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이유는 희소성 구조와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인식, 일부 국가에서의 결제 및 송금 수단 활용, 제도권 투자 수단 편입 기대가 복합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비트코인의 가격은 순전히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비트코인뿐 아니라 모든 주식 및 코인들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즉, 매수자와 매도자들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에 대해서 아주 본질적인 좋은 질문 주셨습니다.
알고계신 것 처럼 비트코인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되며, 실물자산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가격에 대해서
쓸모보다는 얼마나 가치 저장 수단으로 믿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금과 같은 원자재도 산업용 수요보다 가치 저장에 대한 수요가 더 크기 때문에 가격이 우상향 중이며
비트코인 또한 디지털 금 이라는 믿음에 가격 형성이 되었다고 생각 됩니다.
현재 실제 용도는 디지털 금 역할로 가치 저장 수단이 되거나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우리가 거래하는 대부분의 상품이나 금융시장은 수요와 공급을 기초로 하여 돌아갑니다
비트코인은 그중에서도 제한된 공급속에서 글로벌 자산시장에 수요가 있다 보니 가격이 상승하는 자산입니다.
만약 수요가 지금만큼 받쳐주지 않았다면 공급이 적어도 상승할 수 없었겠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에 꾸준히 상승하는 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의 실 사용 용도를 말하는건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거든요
해외의 경우 테더 잔고 베이스로 바이비트 같은 선물거래소는 체크카드 발급해서 실생활에서 신용카드처럼 사용하는 분들이 제법 있습니다 테더는 스테이블 코인이라서 가능한거죠
비트코인 가격에 수급이 가장 큰 요인 중 하나지만 미국 경제지표나 나스닥 상승 하락에 같이 반응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생활에 안 쓰이는게 왜 이리 비싸냐는 사실 이전에 끝난 문제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수요가 있으면 가치는 오르는거죠 금도 아주 오래전엔 그냥 돌맹이 그 이상도 아니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비트코인의 본질적인 가치는 말씀하신대로 가격 그리고 희소성이라고 판단됩니다. 먼저 비트코인은 2200만개의 발행량이 정해진 자산입니다. 그리고 가격적인 측면에서 이미 100등안에 드는 자산으로 하나의 자산으로 충분히 인정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으로 인하여 가치저장수단이라고 인정받았고 이러한 근간을 토대로 수요, 공급에 따라 거래가격이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실물 여부보다는 2,100만 개라는 엄격한 희소성과 해킹이 불가능한 보안성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사회적 합의에 기반합니다. 현재는 일상적 결제 수단보다는 금과 유사한 인플레이션 헤지 도구이자 제도권 금융의 정식 투자 자산으로 주로 활용되며, 국경 없는 자산 전송과 자산 분산 포트폴리오의 핵심 요소로 그 용도가 확고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가격은 오로지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되는데 수요와 공급에 미치는 요인이 금리, 시장경제 상황, 코인의 미래 전망등이 있습니다.
비티코인이 개당 1억이지만 어차피 소액 투자 가능하니 그 부분은 크게 의미 없다고 보여지고 지금은 그냥 자산 가치를 저장하는 용도 정도로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가격 결정에 그거말고는 다른 요인은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법정화폐의 가치
저장에 문제가 있어 나온 디지털화폐입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돈을 정부가 마음대로 더 발행해서 쓰다보니 가치가 떨어져 물가가 오르고 생활이 팍팍해지는데, 이를 해결하고자 나온 화폐입니다.
현재는 일단 가치저장수단으로 더 많이 쓰입니다. 은행에 넣어놓고 이자 받는게 실질적 손해라는걸 깨닫고 비트코인 가치를 공부해 동의하는 사람들이 사고 저장해둡니다. 물론 개인지갑으로요.
다른쪽으로는 조금씩 교환수단으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몇몇 가게들이 늘고 있고 엘살바도르같은 외국은 더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물자산이 아닌데 함부로 복제를 못하게 만든게 비트코인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디지털이 현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대부분 거래하는 방식은 장부거래입니다. 카드계산 계좌이체 주식 등도 다 실물이 있고 그걸 장부상으로 표시하는 거래입니다. 실제로는 왔다갔다 안합니다. 근데 비트코인은 디지털인데도 현물이 왔다갔다합니다. 이게 정말 무엇보다 신뢰성을 높이는 상황입니다.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이 돈으로 쓰일 미래를 예상하는 사람들이 사고 있습니다. 디지털이라 보관쉽고 옮기기쉽고 근데 현물이라 신뢰성높고 근데 이중거래안되게 되어있고 발행량 늘일없어서 희소하고.. 이런 특징을 깨닫고 가치가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사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기본적으로 수요, 공급에 의해 형성되지만 금리, 유동성, 규제수단 기대 같은 거시 요인도 크게 작용합니다. 현재는 가치 저장 수단, 송금 수단, ETF 투자 대상 등으로 활용되며 실물 사용보다는 투자, 자산 배분목적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처음에는 결제수단으로 사용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현재는 극심한 변동성으로 인해 사실 가치저장 수단, 투자 수단으로 사용이 됩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이 되며 2100만개 라는 한정된 수량으로 희소성도 더해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도 사용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자본주의 시장 하에서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은 정부의 별도 보조금이나 가격 규제 등이 없다면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됩니다. 비트코인도 수요와 공급이 있으니 가격이 결정되는 것이고 지난 십수년간 지속해서 가격이 오르며 개당 1억원 선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소위 '자산성' 또한 시장에서 결정되고 '가치저장 수단'의로서의 역할도 시장에서 결정합니다. 물론 국가가 통제하는 통화나 채권 등과 달리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자산은 민간 중심으로 탄생했고 역시 민간 시장에서 가치를 부여 받으며 수년 전부터 제도권 금융자산으로 미국 등 주요국에서 인정 받아 비트코인 기반 ETF가 연간 수십조원 이상 거래 되고 있습니다.
과거 17세기 튤립구근처럼 다소 쌩뚱 맞지만 물리적인 실체가 있는 대상으로도 거대한 투기 거품이 발생하며 일시에 해당 거품이 붕괴하며 수많은 피해자들을 양산한 사례도 있습니다.
사회적 또는 투자자 합의로 인해 탄생한 여러 자산이 거품처럼 사라지는 경우도 있으나 비트코인의 경우 여러 굴곡을 거치며 기술과 자산성을 1차적으로 인정 받은 바라 향후에도 점진적으로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추가 채굴이 가능하지만 비트코인은 2100만개로 총량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수요는 느는데 공급은 절대 늘지 않는다는 수학적 법칙이 가격을 결정합니다. 실생활에 직접 쓰이지 않아도 가치가 있는 금처럼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정받았으며 금보다 보관과 이동이 훨씬 쉽다는 점이 현대 사회에서 큰 강점입니다. 국가가 보증하는 지폐처럼 비트코인은 전 세계가 감시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그 가치는 보증합니다. 해킹이 불가능한 안전한 자산이라는 전 세계적 신뢰가 1억원이라는 가격을 만든 것입니다. 2026년 현재 비트코인은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서 거대 기업과 국가들의 전략적 자산 비축 및 인플레이션 대비용 안전자산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비트코인은 실물이 아닌 절대적 희소성과 기술적 신뢰를 사고파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자산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 원리에 따라 움직이지만, 단순한 실물자산과 달리 심리적 요인, 투자자 기대, 정책 변화, 시장 유동성 등 다양한 비경제적 요소가 크게 작용합니다. 비트코인은 실생활에서의 직접적인 사용보다는 디지털 자산으로서 가치 저장 수단, 국제 송금과 결제, 디지털 금융 생태계에서의 이용, 탈중앙화된 금융(DeFi)과 스마트 계약의 기반 역할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금과 달리 물리적 용량이나 소비재로서의 기능은 없지만, 제한된 총 발행량과 네트워크 보안성을 통해 디지털 희소성을 지니며 점차 금융 자산으로 인정받아 가격이 형성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