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나 근린주택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 입니다. 임대 수요가 확실하게 있을 경우는 예산에 맞추어서 임대사업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하지만 급매나 가격이 저렴한 경우 건물 유지보수나 공실의 위험이 클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건물유지보수 및 공실에 대한 위험을 분석을 하고 진입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의 재정 상태에 맞게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다가구주택은 흔히 원룸으로 불리우며 전체 건물이 하나의 부동산으로 취급되므로 규모가 좀 있는반면, 다세대주택은 흔히 빌라로 불리우며 개별 호실이 하나의 부동산으로 취급되므로 보다 적은 비용으로 임대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각종 세제 혜택도 보실 수 있습니다. 원룸은 수요처가 많은 대학가나 역 근처등 요지에 있어야 공실이 거의 없이 운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