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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말랑말랑한제비꽃

그래도말랑말랑한제비꽃

23개월인데언어가느린것같아요...

23개월인데 언어가 느린것같아요.... 엄마아빠하라고할땐 안하고 자기혼자있을때 엄마는합니다. 할줄아는단어는 짜잔, 아이고아이고,안녕 밖에 없습니다 내년에 어린이집갈껀데 혹시나 걱정이됩니다 저는조바심이들어 언어치료하러갈려고하는데 남편은 자기가 다알아서 한다면서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린이집 보내면 말이트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언어의 느림이 있다 라는 것은

    아이가 언어가 트일 무렵 적절한 언어자극을 해주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

    아이가 다 알아서 언어를 습득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부모님의 대화 속. 어른들의 대화속. 즉 사람들의 대화속 에서 언어를 배우는 것은 아이에게는 한계가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적절한 언어자극이 제공이 되어야 아이가 언어적 발달이 향상 됩니다.

    즉. 부모님의 언어적 감각자극의 제공이 들어가야 합니다.

    부모님의 언어적 감각자극 제공의 방법으로는

    책을 꾸준히 매일 읽어주는 것 그리고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면서 질문을 해주며 아이가 답변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 주는 것, 놀이 및 활동시 아이와 꾸준히 매일 언어적 상호작용을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만 4세 이후의 언어적 발달의 지연이 크다 라면 그때 언어센터에 방문하여 상담을 하여보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23개월 표현 언어가 적어도 이해력이 있고 혼잣말로 엄마를 말한다면 즉각적인 이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린이집에 가면 또래 자극과 반복 노출로 말이 트이는 아이들도 매우 많습니다.

    다만 부모가 불안할 정도라면 소아과나 발달검사로 현재 수준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조기 언어자극이나 상담은 문제를 키우는 선택이 아니라 아이를 돕는 안전한 대비로 보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3개월이면 개인차가 정말 큰 시기라 지금 단어 수가 적다고 바로 문제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혼자 있을때 '엄마'를 한다는 건 이해와 표현이 분리돼 있다는 신호라 긍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어린이집에 가면 또래 자극으로 말이 트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다만 엄마가 계속 불안하다면 언어치료 상담만이라도 받아보는 건 과한 선택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23개월 아기에 대해서 걱정하는 질문 잘봤는데요~ 아직까지는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이됩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많은 선생님들과 같은 또래의 아가들과 지내면서 언어같은 부분에서 많이 성장하고 배울것으로 예상이됩니다, 아직까지는 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정 걱정이 되시면 언어치료하시는 것도 나쁘지않고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경과를 좀지켜보고 하셔도 괜찮을거에여. 아이들마다 성장속도 언어속도가 발육속도가 다 다르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