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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의 버블은 어떠한 지표를 보고 판단하는건가요?

기업들의 실적이 그만큼 못미칠 경우, 또는 증시가 이유없이 상승한다거나 , 실물 경제와 괴리감이 커질 경우, 탐욕 지수가 낮을 경우, 또 그 이외에 어떠한 지표들을 보고 판단하게 되는것인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의 주식시장에서 고평가에 대한 평가는 세부적으로 기업단위에서는 PER(주가수익비율)이나 PBR(주가순자산비율)등으로 판단하게는게 일반적이며, 하나의 기업에 대해는 PER는 10일 기준으로 PBR은 1을 기준으로 보게 되어 이를 초과하면 과매수구간, 이하이면 과매도구간으로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국내시장 전체로 볼때에는 버핏지수를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버핏지수는 시가총액/명목GDP로 주시시장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으로 나눈 값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글로벌 평균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 현재지수는 110~120%수준으로 해당 지표 해석만 보면 아직은 고평가, 과열구간도 아닌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이는 지난기간동안 너무나 많이 국내증시가 하락하였기 떄문에 최근 무서운 상승세가 나타났어도 과열구간에는 해당되지 않는듯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최현 공인중개사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 PBR(주가순자산비율) 등 기업 가치 대비 주가 수준이 대표 지표입니다. 실물경제보다 주가가 과도하게 오를 경우 버블로 평가합니다. 또한 공포·탐욕지수 등 투자심리 지표를 함께 참고해 판단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증시 버블을 판단할 때 PER, PBR, 버핏지수를 보고 판단합니다.

    PER은 기업 실적 대비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경우 버블 신호로 생각합니다. PER가 100 이상 지속되거나 산업 평균 대비 현저히 높을 때 주가 과열을 의심합니다.

    PBR은 5 이상이거나 업계 평균 2~3배를 초과하는 경우 거품일 가능성이 있고 버핏 지수는 주식 시장 시가 총액을 GDP로 나눈 지표로 100% 이상이면 시장 과열로 간주됩니다.

  • 기업들의 실적이 그만큼 못미칠 경우, 또는 증시가 이유없이 상승한다거나 , 실물 경제와 괴리감이 커질 경우, 탐욕 지수가 낮을 경우, 또 그 이외에 어떠한 지표들을 보고 판단하게 되는것인지요?

    ===> 다양한 요소에 의해서 판단하는데 주요 확인지표로 "기업실적대비 주가가 과도하게 높은 경우, 증시가 특별한 이유없이 급등한 경우, 탐욕지수가 낮을 경우"와 주가수익비율, PBR 등도 고려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증시가 버블이라 판단을 하기는 쉽지는 않지만 통상적으로 기업의 재무제표 상황을 봐서 재무 대비 주가가 과대평가가 되었는지 판단을 하는 PER, PBR등으로 판단을 하게 되고, 금리가 낮게 형성이 되어져 있을 경우 주식에 많은 자금이 몰려다고 보는 관점, 그리고 탐욕지수등으로 판단을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고, 전체적으로 과매수, 신용주식등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봐야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등의 벨류에이션 대비 경제적 상황, 금리, 시장참여 심리등 종합적인 흐름으로 판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증시 버블을 판단할 때 보실수 있는 지표로는 버핏지수와 경기조정주가수익비율, 공포 탐욕 지수 등 다양한 수치 지표와 함게 실물 경제 상황과 기업 실적, 투자자들의 심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실물 경제와의 괴리감이 커질 때 버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